시민들로부터 지지받는 시민조직 시스템

회원 중심 시민조직 시스템

단체가 홈페이지를 만들고 운영하는 것은 어렵고 힘듭니다.
하나의 시스템으로 전국 조직을 운영·관리하고 — 무엇보다, 그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지역 페이지 실제 운영 화면

지역 페이지 실제 운영 화면 (hanmadang.net/regions/85, 로그인 없이 열립니다)

10년시민정치마당 자체 개발·운영
월 30만최대 방문 (1일 최대 15,000명)
9.7만 건정책·의제 자료 DB
2.7배참여연대 대비 월 방문 (SimilarWeb)
계보

UN과 옥스팜이 쓰는 방식입니다

국제 시민사회는 오래전부터 Open Social 같은 커뮤니티 관리 시스템(CMS) 위에서 회원과 지지자를 조직해 왔습니다 — UN, UNDP, 세계은행, 옥스팜이 그 위에서 일합니다. 한마당은 같은 맥락에서 출발하되, 라라벨(Laravel)로 처음부터 새로 개발했습니다. 외산 솔루션의 비용과 커스터마이징 한계 없이, 한국 단체의 규모와 비용에 맞게 바꿀 수 있는 이유입니다.

왜 필요한가

회원이 늘지 않는 이유는,
참여가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난 10여 년, 광우병·4대강·세월호로 수백만의 서명을 몇 차례나 받고도 자료는 남지 않았습니다. 그린피스는 같은 기간 캠페인으로 뉴스레터 구독자 25만, 정기 후원자 5만을 얻었습니다. 차이는 열정이 아니라 시스템입니다.

지금 단체의 지지자들은 페이스북 페이지, 단톡방, 구글 폼, 담당자의 엑셀에 흩어져 있습니다. 그 관계는 단체의 것이 아닙니다 — 플랫폼 알고리즘이 노출을 줄이면 10년 모은 팔로워가 하루아침에 닿을 수 없는 사람들이 됩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명단도 함께 떠납니다.

회원가입은 사이트 방문에 비례합니다 — 방문 1,000명당 1.3명. 서명자의 10~20%는 추가 활동을 희망합니다. 문제는 그 참여가 조직의 자산으로 남을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노출 → 참여 → CMS → 회원 → 확산
캠페인이 회원이 되고, 회원이 더 큰 캠페인을 만듭니다. 참여자는 이슈의 소비자가 아니라 전파자 — 콘텐츠의 생산자·유통자가 됩니다. 이 순환을 만드는 것이 이 시스템의 전부입니다.
무엇을 제공하나

한 번의 구축으로, 전국 조직의 사이트가 열립니다

중앙회 — 광역·산별 조직 — 지역 지부 — 부문 조직이 같은 기반 위에서 각자의 독립 사이트(서브도메인·로고·활동·캠페인)를 갖습니다. 새 조직 개설은 설정 몇 개, 개설비는 없습니다.

제공 ①

시민을 만나는 세 개의 창구

  • 활동 소개 — 가입 없이 열람되는 공개 사이트. 소개로 끝나지 않고 행동(action)·참여(join)·대화(talk)로 이어집니다
  • 캠페인·서명 — 지역 조직도 직접 개설. 동의한 범위의 참여 기록이 조직별 CMS에 쌓이고, 회원가입은 본인이 선택합니다
  • 행사·프로그램 — 신청 접수·정원 관리에 결제까지. 지역의 청소년 프로그램이 전체 조직의 풍성함이 됩니다
단체 그룹 목록 — 경실련·경주환경운동연합 등이 활동 중
제공 ② · ③

홍보와 회원·후원 관리를 하나의 체계로

  • 성명·보도자료 — 작성→검토→배포→추적→아카이브. 기자 DB 세그먼트 발송, 스팸함에 빠지지 않는 표준 발송 인증
  • 회원 DB·회비 — 원본에 접근하지 않고 피드·API로 연동. 조직별 PG 정산 — 지역 법인이 달라도 각각 연동합니다
  • 후원·기부 — 기부금은 단체 계좌로 직접 입금. 후원자는 한 번의 접속으로 자신의 후원 기록과 캠페인의 성과를 봅니다

성과가 보이는 후원은 끊기지 않습니다.

누구나 열람

가입하지 않은 시민도 봅니다. 닫힌 방에서 정해진 일은 검증되지 않습니다.

기록으로 남음

무엇이 언제 공지되고 변경되었는지 관리자 로그와 기록으로 남습니다.

조직 기억

담당자가 바뀌어도 공지·캠페인·참여자 기록이 조직에 남습니다.

데이터 소유

회원 명부의 소유권은 단체에 있습니다. 언제든 전량 내보내기, 종료 시 완전 삭제.

제공 ④ · 모바일

공지가 회원의 주머니에 닿습니다

  • 웹 푸시 — 설치 없이, 홈 화면 추가만으로 알림
  • 전용 앱 — 공지·캠페인이 폰 알림(FCM)으로. 2026년 8월 실기기 검증 완료
  • 세그먼트 발송 — 특정 지역 조직 회원에게만 보낼 수 있습니다

이메일은 열어 본 사람에게만 — 푸시는 회원의 주머니로 갑니다.

실제 푸시 수신 화면
검증

12년, 같은 문제를 파 왔습니다

2013 NGO 사이트 방문자 감소를 데이터로 확인 → 2014 편파넷(서명→구독자 전환 실험) → 2015 시민정치마당 10년 → 2023 「지역 조직화」 제안 → 2026 한마당.

시민정치마당(cpmadang.org) 월 333,551 방문 — 참여연대의 2.7배. 국내 트래픽 순위 #4,430.

출처: SimilarWeb 월간 집계, 2026년 6월 — 도메인만 넣으면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imilarWeb 트래픽 비교
요금

홈페이지 한 개 제작비로, 전 조직이 열립니다

전국 연합 도입
600만
월 100만 · 서버비 포함

중앙회 + 전 지역 조직·부문 조직
지역 조직 30곳 기준, 조직당 월 3.3만 원

광역 · 산별 단위
300만
월 50만 · 서버비 포함

광역·산별 조직 1곳 + 산하 지부

단일 조직
100만
월 30만 · 서버비 포함

단체·지부 1곳 — 어느 단위든 단독 시작 가능

어느 단위에서 시작하든, 확대할 때 이미 낸 도입비는 전액 공제(승계)됩니다 · 연합·협의회 공동 도입 환영 · 시범 도입 4주 · 부가세 별도
전담 IT 간사가 없어도, 상근자 1명이어도 — 클릭 몇 번으로 캠페인이 열립니다.

직접 보고, 판단하십시오

모두 가입·로그인 없이 열립니다. 연합단체·생활협동조합·노동조합·시민단체·종교단체 — 어느 단위에서든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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