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는 댓글과 다릅니다 — 담당자에게 전달되고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 “약속하셨는데 안 되고 있습니다”를 김재남에게 공식 요구로 남깁니다.
- 다른 시민이 ‘나도 그렇다’로 공감하면 힘이 모입니다.
- 공감이 쌓이면 담당자에게 이메일, 100명이면 등기우편(내용증명)까지 발송되고 ‘무응답 N일’이 기록됩니다.
아직 이 공약에 대한 시민 요구가 없습니다.
첫 요구가 이 공약의 액션 시스템(공감 → 이메일 → 등기 → 무응답 기록)을 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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