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세대의 서핑 문화를 넘어, 전 세대가 쉴 수 있는 ‘치유와 휴양의 거점'으로 진화합니다. 무질서한 유흥 대신 설악산 오색지구의 온천·숲과 동해바다를 잇는 웰니스 관광 벨트를 조성하여, 1년 내내 가족과 시니어가 함께 찾는 품격 있는 휴양지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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