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정원으로 재설계하여 백담사, 자작나무숲, 소양호 등 기존 관광 자원을 연결하고, 용대 지방정원을 시작으로 마을 정원화를 통해 67km 정원길을 조성하여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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