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축제 중심의 관광을 넘어 치유·휴양·레저를 결합한 사계절 관광도시를 만들겠습니다. 해양치유, 생태관광, 야간 콘텐츠를 확대하고 숙박·상권과 연계하여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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