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착공하여 2031년 준공을 목표로 동서울터미널 현대화사업을 적극 지원하여 교통, 문화, 상업이 결합된 동북권 랜드마크를 조성하고 스타필드 및 이마트 본사 유치, 좋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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