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천대로 옹벽·방음벽 인근 지역의 소음과 분진 등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인천대로 중앙부 숲길 조성으로 용현동·주안동·도화동 일대를 집 앞에서 누리는 숲세권으로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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