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파괴 논란을 딛고, 자연을 보호하면서 수익을 창출하는 '지속 가능한 생태 도시'가 됩니다. 오색케이블카를 친환경 랜드마크로 정착시키고, 탄소 중립 서핑 해변 운영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의 세계적 표준을 제시합니다. 자연이 곧 양양의 경쟁력이 되는 구조를 확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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