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출신, 경영학 박사로서 경기도의 방만한 예산을 철저히 감시하고 파주 발전을 위한 예산의 우선순위를 바로 잡아, '나라 곳간'을 지키던 솜씨로 '파주 곳간'을 채우겠습니다. 파주에 꼭 필요한 예산을 끌어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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