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낮은 목소리가 정책이 되도록 주민들과 친구처럼 소통하고, 불합리한 행정에는 호랑이처럼 매서운 쓴소리를, 주민의 아픔에는 따뜻한 귀를 기울이는 민원 해결사가 되겠습니다. 문턱 낮은 의정활동을 통해 늘 여러분 곁을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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