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달려가 수해 복구 봉사에 직접 참여하고, 양평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조기 선포되도록 건의안을 채택하는 등 군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안전 시스템 강화를 최우선으로 챙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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