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림 각림사 "깨달음의 숲"과 태종 이방원, 운곡 원천석의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인문관광을 개발하고, 태기산과 청일 지역의 "왕들의 숲길" 웰니스 관광을 추진하며 독립영화제를 개최하여 동치악을 인문관광의 성지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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