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은 이미 준비되어 있으며, 이제 필요한 것은 실행력입니다. 군이 세운 계획이 도의회 문턱에서 멈추지 않도록 예산과 제도로 반드시 완성하고, 행정과 예산을 정확히 알고 실행해 본 사람으로서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cpmadang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