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확대하고, 영양만이 줄 수 있는 '쉼'과 '치유'를 상품화하여 당일치기 관광을 넘어 머무르는 관광으로 전환. 관광객 100만 명 유치와 생활인구의 실질적 증가 목표.
cpmadang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