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재건축사업 규제를 완화하여 (높이 130m→150m 완화로 입체적 통경축 확보) 지상을 시민의 품으로, 숲세권 대단지를 조성하고 안양천 조망 프리미엄을 갖춘 명품 주거단지를 실현하여 자산 가치를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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