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 다문화 가정의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이 학교 폭력을 당해 학교에서 뛰어내리려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중대한 사안인데도 학교와 교육청의 공식 기록은 전혀 없었고, 괴롭힘의 수위는 더 심해졌습니다.[피해 학생 어머니/음성변조 : "'(학교에서) 분리를 시키겠지'...
▶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