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에게 보호지역은 마지막 공간이자 절벽입니다." 청년생태해설가 양성교육 두 번째 강의에서는 보호지역을 단순히 개발을 막기 위해 선을 그어 놓은 공간이 아니라, 멸종을 앞둔 생명에게 남겨진 마지막 서식처이자 미래를 위한 최소한의 안전망으로 바라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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