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가 주민들의 반대와 입지선정위원회의 최종 부결에도 불구하고 345kV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려 하고 있다. 주민들이 설명회 자체를 거부했음에도 그 의사를 무시한 채 사업 추진을 위한 명분 쌓기에 나섰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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