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있는 구미 3공단을 다시 기업으로 채워 인동·진미동을 살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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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영남·대합 일반산업단지의 기업유치 확대, 산업인프라 구축을 위한 경상남도의 적극적인 역할을 이끌어내 두 산업단지가 창녕군 산업경제의 핵심 성장 거점이자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