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산업·물류기지 육성, 인삼·과수 수출화,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조성을 통해 영주를 철도·물류·첨단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도시로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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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철강), 구미(전자)에 이어 영주(첨단베어링), 안동(바이오), 경주(SMR), 울진(원자력·수소)에 신규 국가산단 유치 및 후보지 지정을 추진하여 지역 산업 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