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수록 총소득이 증가하는 혁신적 복지모델 '디딤돌 소득'을 운영하고, 세계 최초로 약자동행지수를 정책 평가와 예산 편성 기준으로 활용하며,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을 대상으로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을 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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