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래 사진 김창래 부의장 · 동해시의회

퀵서비스 노동자 보험료 지원 - 동해시 김창래 님의 공약

서민을 위한 민주당의 최저 생활 안전망 확보를 약속합니다. 2,000여만 원으로 100명의 퀵서비스 기사 산재보험료 지원 협의를 추진하여 외로운 노동자에게 “어려움을 함께하는 친구”가 되겠습니다. (성남시, 강북구 선례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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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다른 시민이 ‘나도 그렇다’로 공감하면 힘이 모입니다.
  3. 공감이 쌓이면 담당자에게 이메일, 100명이면 등기우편(내용증명)까지 발송되고 ‘무응답 N일’이 기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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