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호 사진 노승호 부의장 · 부여군의회

농어촌기본소득 부여 도입 - 부여군 노승호 님의 공약

부여군은 인구 약 5만 8천 명으로 소멸 고위험 지역에 해당하며, 농식품부 주도로 2026년부터 농어촌기본소득이 첫 지급될 예정입니다. 저는 2021년부터 이 공약을 준비했으며, 전국 네트워크 활동과 제9대 부여군의회에서 대표 발의한 기본소득 지원 근거를 바탕으로 월 30만원의 농어촌기본소득이 조기에 안착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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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다른 시민이 ‘나도 그렇다’로 공감하면 힘이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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