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당의 문을 열며 — 오픈 소식과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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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당은 2026년 7월 문을 열었습니다. 첫 회원과 첫 글이 오간 날은 7월 19일입니다.
한마당은 시민과 정치를 곧바로 잇는 광장을 만들자는 뜻에서 시작했습니다. 정치가 멀리 있는 뉴스가 아니라, 우리 동네와 일상에서 함께 이야기하고 움직일 수 있는 것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서 한마당에서는
- 담소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고,
- 민원으로 선출직에게 시민의 요구를 직접 전하고,
- 서명운동·투표로 흩어진 뜻을 하나로 모으고,
- 인물·지역 정보로 내 지역의 정치를 한눈에 살피고,
- 그룹으로 뜻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마당은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가 더 잘 들리는 곳이 되도록 계속 다듬어 가겠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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