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읍은 경주의 산업을 책임지지만, 문화·복지·정주여건은 충분하지 못합니다. 일만 하는 도시가 아닌, 퇴근 후 쉬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 아이 키우기 좋은 생활환경, 청년과 노동자가 정착할 수 있는 주거와 생활 기반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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