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무명작가들이 봉평에 숙식하며 작품 집필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 책과 컨텐츠를 통해 수십 만명이 찾아오는 '성공적인 북타운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며 메밀꽃축제의 컨텐츠를 강화하는 기반을 조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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