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창동에는 왜 ‘사는 사람’을 위한 투자가 없습니까?
염
염창토박이
2026-08-31 23:31 · 조회 2염창동은 이미 충분히 많은 주택이 들어선 고밀도 주거지역입니다.
그런데 주민들이 체감하는 현실은 어떻습니까?
공원은 부족하고 기존 시설 관리도 아쉽습니다.
아이들이 이용할 공공 키즈시설은 부족합니다.
고등학교가 없어 아이들은 먼 곳으로 통학해야 합니다.
교육환경 개선과 좋은 학교 유치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도 보이지 않습니다.
주민에게 꼭 필요한 보건 인프라까지 주택 공급 논리에 밀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또 1,000세대입니까?
집만 늘리고 삶의 기반은 늘리지 않는 것을 발전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염창동에 필요한 것은 더 높은 주거밀도가 아니라 더 나은 삶의 질입니다.
남은 녹지를 지키고, 공원을 제대로 관리하고,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고, 좋은 학교를 유치하고, 보건·교육·교통 인프라에 투자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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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전달 예정입니다
공감이 충분히 모여, 담당 선출직 32명에게
내일 아침 메일로 전달됩니다.
이 요구를 받는 사람 33
강선우
대한민국 국회 위원
진성준
대한민국 국회 위원장
한정애
대한민국 국회 위원
고찬양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김병진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박계홍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송순효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장상기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홍재희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진교훈
강서구 구청장 구청장
강선영
강서구의회
김민석
강서구의회
김순옥
강서구의회
김영회
강서구의회
김치곤
강서구의회
김판준
강서구의회
김현진
강서구의회
김현희
강서구의회
김희동
강서구의회
김희선
강서구의회
나혜심
강서구의회
문영식
강서구의회
박주선
강서구의회
양진석
강서구의회
오용석
강서구의회
이충숙
강서구의회
이홍영
강서구의회
정재봉
강서구의회
조기만
강서구의회
지주용
강서구의회
최동철
강서구의회
최세진
강서구의회
함영규
강서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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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한 것과 지금 상태를 나란히 놓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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