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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회 강선우 -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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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위원 · 대한민국 국회

서울특별시 > 서울 강서구 서울 강서구갑 무소속 조회 94
홈페이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익명 시민
2026-09-1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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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공원 철회하라!!

9/11일 설명회 주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던 염창공원 설명회는 10대 이상의 기동대버스와 경찰, 보좌관들이 동원된 고압적인 통제 속에서 폭력적인 현장으로 변질되었습니다. 주민의 안전은 내팽개친 채 진교훈 구청장을 빼내기에만 급급했고, 이 과정에서 항의하는 주민들은 물론 아이들까지 거칠게 밀쳐졌습니다. 소통을 거부하고 막말과 욕설로 주민을 짓밟았습니다. 이번사태로 알게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이 썩어가고 있다는걸!!!

익명 · 비회원

그날 15세 실종 안내안전문자 왔던데 경찰이 본연의 업무나 충실할 것이지... 경찰 선배 진교훈이 뭐라도 되는양 기동대버스 10대! 그 좁을 길을 더 못들어와서 기동대원들을 양쪽에 깔아서 데리고 나가는 거 보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
실종아이나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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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9-12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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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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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공원설명회

사진보세요
욕을했나요? 폭력을했나요? 경찰기동대버스 10대이상 이게 말이되나요??
진교훈 보호하려고 이렇게 많은 경찰투입이 말이되나요??

익명 · 비회원

아! 아까운 내 세금
새는거 보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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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9-1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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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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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공원 설명회

한정애는 시작전에 도망
진교훈도 시작전에 도망가다 카니발속에 갇힘
평화로운 주민들을 향해 300명의 경찰 기동대를 투입해 무력으로 밀어붙인 진교훈 구청장의 불통 행정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소통의 자리를 공권력으로 짓밟고 오직 구청장 보호에만 급급했던 이번 사태는 명백한 과잉 대응이며, 주민들의 정당한 목소리를 묵살하는 폭거입니다. 염창공원 공공주택지구 지정 계획을 즉각 철회하십시오!
시민을 개돼지 취급하며 사람보다 본인 자동차 기스날까봐 비키라는 부구청장인지 공무원인지..
사람입니까??
즉각 철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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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을 놔두십시오.
2026-09-1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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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세대 주민 설명회

염창공원에 1000세대 주택공급하면서, 설명회를 금요일날 한다고 4일전인 오늘 오후에 카카오톡 단톡방에 동지를 합니까!!! 주민센터든 어디든 정식적인 공고를 붙이고 알려야지. 주민이 우습습니까? 미리 알림도 하지 않은 주민설명회 참석이 어렵지 않습니까! 저도 한 동네의 주민인데, 도대체 이 염창동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저도 알아야 할 권리가 있지 않습니까!! 본인들이 일방적으로 잡아 놓은 설명회, 공식적인 루트로 알리지도 않은 설명회로... 참석을 하지 못한 이 일은 도대체 누가 보상을 해 줄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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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9-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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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세대 절대 반대입니다

절대 반대입니다
어째서 이렇게 졸속처리 하나요?
임대아파트던 민간이던 절대 반대입니다 안그래도 지금 도로가 아작났는데 뭘 더 지어요?
아파트를 왜요? 인구감소가 확정인데 ㄷ왜 지어요? 공원 내버려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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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저
2026-09-0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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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회!

우리 단지의 SOC를 해결했다!! 고 주민들에게 안내하면서, 실제로는 타 단지(우성) 소유·관리 부지에 있는 시설을 우리 단지의 성과인 것처럼 포함시킨 사람 누구의 머리에서나온겁니까?

우성 재건축 부지 내 시설은 원칙적으로 우성 단지 조합원의 공유재산입니다.

언제까지 개돼지 취급하실껍니까?

이게 말이된다 생각하십니까?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말이 되는게 하나도 없네요!

익명 ·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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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9-0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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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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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공원 예정지 공공주택 철회요청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말씀 드려야할지 감도 안잡히지만
금요일에 있을 공청회도 아닌 설명회 자료를 보니
아 이 사람들은 주민들이 무엇이 불편한지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그냥 본인들 영달을 위해 1000세대만 밀어넣고 싶구나
1000세대만 들어가면 그 후에 주민들이 어떤 생활을 할지 전혀 생각 안하고 있구나
계획도 없고 실천 의지도 없구나
아주 잘 느껴지더라구요?
잘 알았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어요
지금이라도 1000세대 입주계획 철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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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9-07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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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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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공원으로!! 돌려달라!!!

교통지옥 가중, 교육환경 파괴, 염창공원 사수!
주민 합의 없는 1000세대 임대·공공주택 건립 결사반대합니다!!!
개돼지 취급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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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9-07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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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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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공원 1000세대 공공주택 계획 철회

염창근린공원 1,000세대 공공주택 공급계획에 반대
염창근린공원 1,000세대 공공주택 공급계획에 반대하며, 지구지정 절차 중단과 원점 재검토를 요청합니다.

저는 강서구 주민으로서 염창근린공원 일대 약 1,000세대 공공주택 공급계획에 강력히 반대합니다.

강서구는 이미 서울에서도 공공임대주택이 집중된 지역입니다. 가양동·등촌동 등 곳곳에 대규모 임대주택이 조성되어 있고, 현재 건설 중이거나 향후 공급될 물량도 있습니다. 공개 자료에 따르면 강서구의 공공임대주택 비중은 2025년 9월 기준 9.8%로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습니다.

공공주택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서울시 전체가 균형 있게 부담을 나누어야 하며, 특정 자치구에 계속 집중하는 것이 지역 균형발전에 부합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 또 강서구입니까?

강서구가 공공주택 공급 부담을 계속 떠안아야 하는 구체적인 기준과 근거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더욱 납득하기 어려운 점은 대상지가 염창근린공원이라는 사실입니다. 염창공원은 단순한 유휴지가 아니며, 훼손된 공간이 있다면 정비와 녹지복원을 통해 주민에게 돌려주는 방안을 우선 검토해야 합니다.

충분한 주민 의견수렴 없이 약 1,000세대 공급계획부터 발표한 것은 지역의 장기적인 도시계획과 주민 기대를 충분히 고려한 결정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또한 주변 도로가 협소하고 교통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인근 재건축까지 추진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1,000세대가 추가되면 교통량, 통학 안전, 주차, 교육시설 부족 등 생활환경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주택만 공급하고 도로·학교·생활SOC를 뒤늦게 검토하는 방식은 반복되어서는 안 됩니다.

염창공원은 주택 공급을 위한 택지가 아니라, 녹지와 주민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공간으로 활용해 주십시오.

가능하다면 훼손지를 복원해 공원 기능을 확대하고, 개발이 불가피하다면 주택 공급만을 대안으로 삼지 말고 고등학교 등 교육시설과 문화·체육·복지시설 조성 방안을 우선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사항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요청합니다.

공공임대주택 비중이 높은 강서구를 다시 공급 대상지로 선정한 구체적인 기준과 근거는 무엇입니까?
기존·건설 중·향후 예정 물량을 포함해 자치구별 공공주택 부담을 비교·검토했습니까?
대상지 선정 전 주민 설명회, 설문조사, 공청회 등 실질적인 의견수렴을 실시했습니까?
1,000세대 규모는 교통·교육·환경·생활SOC 수용능력 분석을 바탕으로 산정했습니까?
인근 재건축에 따른 추가 세대수까지 포함해 교통영향과 교육시설 수요를 분석했습니까?
전면 공원화, 녹지복원, 교육·문화·체육시설 조성 등 대안을 공식적으로 비교 검토했습니까? 검토했다면 결과를 공개해 주십시오.
주민 의견수렴과 대안 검토가 끝날 때까지 공공주택지구 지정 절차를 유보할 의향이 있습니까?
강서구는 이미 서울의 주거복지를 위해 상당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제는 추가 주택 공급만이 아니라, 주민에게 필요한 녹지와 교육·교통·생활 인프라를 어떻게 확충할지 고민해야 합니다.

염창공원만큼은 주택 공급 숫자를 채우기 위한 부지가 아니라, 주민과 아이들이 이용할 녹지와 공공 인프라로 남겨 주십시오.

따라서 염창근린공원 약 1,000세대 공공주택 공급계획에 반대하며, 공공주택지구 지정 절차를 중단하고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요청합니다.

아울러 위 질의사항에 대해 형식적인 답변이 아닌 구체적인 검토 결과와 근거자료를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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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9-0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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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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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안해주시나요?

요즘 개돼지 취급 받는것 같아서 너무 화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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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좀 하자
2026-09-0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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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 좀 그만 망쳐주세요.

왕복 2차선 도로에 1000세대 집어넣겠다고 애쓰고 계신데,
현재도 양천로쪽은 양옆으로 어림잡아 1000세대의 임대가 빼곡히 들어가고 있습니다.
도로도 개판이고, 학교는 염강초를 없애서 염경초는 초과밀에 제대로된 도서관 문화시설 체육시설도 없이 멀리멀리 목동이나 등촌동까지 가서 배우고 옵니다.
이런게 그나마 하나 있는 산을 망가트리겠다고요? 왕복 2차선에 1000세대 넣으면 대체 그 사람들은 어디로 빠져서 갑니까? 뒷동네는 염창역 가는 방법이 꼴랑 마을버스 하난데, 대체 이걸 뭔수로 교통난을 해결합니까?
우리 제발 생각이란걸 하고 일하면 안될까요? 주위에 물어보고 의견도 들어보고 뭔가를 쫌 합시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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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9-0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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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환경
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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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공원 주민설명회?

4일전 카톡단체방으로 설명회 합니다.
말하면 다입니까?
염창주민 대다수가 모르는분들이 많습니다,
주민들에게 알릴의무가 있습니다!!
주민들에게 우편, 문자 등으로 알려주신후 다시 설명회일정 잡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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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9-0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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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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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근린공원 1,000세대 공공주택 공급계획에 반대

염창근린공원 1,000세대 공공주택 공급계획에 반대하며, 지구지정 절차 중단과 원점 재검토를 요청합니다.

저는 강서구 주민으로서 염창근린공원 일대 약 1,000세대 공공주택 공급계획에 강력히 반대합니다.

강서구는 이미 서울에서도 공공임대주택이 집중된 지역입니다. 가양동·등촌동 등 곳곳에 대규모 임대주택이 조성되어 있고, 현재 건설 중이거나 향후 공급될 물량도 있습니다. 공개 자료에 따르면 강서구의 공공임대주택 비중은 2025년 9월 기준 9.8%로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습니다.

공공주택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서울시 전체가 균형 있게 부담을 나누어야 하며, 특정 자치구에 계속 집중하는 것이 지역 균형발전에 부합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 또 강서구입니까?

강서구가 공공주택 공급 부담을 계속 떠안아야 하는 구체적인 기준과 근거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더욱 납득하기 어려운 점은 대상지가 염창근린공원이라는 사실입니다. 염창공원은 단순한 유휴지가 아니며, 훼손된 공간이 있다면 정비와 녹지복원을 통해 주민에게 돌려주는 방안을 우선 검토해야 합니다.

충분한 주민 의견수렴 없이 약 1,000세대 공급계획부터 발표한 것은 지역의 장기적인 도시계획과 주민 기대를 충분히 고려한 결정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또한 주변 도로가 협소하고 교통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인근 재건축까지 추진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1,000세대가 추가되면 교통량, 통학 안전, 주차, 교육시설 부족 등 생활환경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주택만 공급하고 도로·학교·생활SOC를 뒤늦게 검토하는 방식은 반복되어서는 안 됩니다.

염창공원은 주택 공급을 위한 택지가 아니라, 녹지와 주민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공간으로 활용해 주십시오.

가능하다면 훼손지를 복원해 공원 기능을 확대하고, 개발이 불가피하다면 주택 공급만을 대안으로 삼지 말고 고등학교 등 교육시설과 문화·체육·복지시설 조성 방안을 우선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사항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요청합니다.

  1. 공공임대주택 비중이 높은 강서구를 다시 공급 대상지로 선정한 구체적인 기준과 근거는 무엇입니까?
  2. 기존·건설 중·향후 예정 물량을 포함해 자치구별 공공주택 부담을 비교·검토했습니까?
  3. 대상지 선정 전 주민 설명회, 설문조사, 공청회 등 실질적인 의견수렴을 실시했습니까?
  4. 1,000세대 규모는 교통·교육·환경·생활SOC 수용능력 분석을 바탕으로 산정했습니까?
  5. 인근 재건축에 따른 추가 세대수까지 포함해 교통영향과 교육시설 수요를 분석했습니까?
  6. 전면 공원화, 녹지복원, 교육·문화·체육시설 조성 등 대안을 공식적으로 비교 검토했습니까? 검토했다면 결과를 공개해 주십시오.
  7. 주민 의견수렴과 대안 검토가 끝날 때까지 공공주택지구 지정 절차를 유보할 의향이 있습니까?

강서구는 이미 서울의 주거복지를 위해 상당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제는 추가 주택 공급만이 아니라, 주민에게 필요한 녹지와 교육·교통·생활 인프라를 어떻게 확충할지 고민해야 합니다.

염창공원만큼은 주택 공급 숫자를 채우기 위한 부지가 아니라, 주민과 아이들이 이용할 녹지와 공공 인프라로 남겨 주십시오.

따라서 염창근린공원 약 1,000세대 공공주택 공급계획에 반대하며, 공공주택지구 지정 절차를 중단하고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요청합니다.

아울러 위 질의사항에 대해 형식적인 답변이 아닌 구체적인 검토 결과와 근거자료를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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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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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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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공원예정지 1000세대 공급 계획 철회 요청

염창공원예정지 1000세대 공급 계획 철회 요청
충분한 인프라 및 생활 SOC를 계획하지 않고
닥공 정책을 그대로 생각없이 이행하는건
현재 생활중인 동네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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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
2026-09-0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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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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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부터 추진해라

재건축 부터 추진해라!!

염창산에서 여유와 힐링을해야 할 명소에
닭장아파트가 말이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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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9-0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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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환경
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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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공원주택 반대,!

공원 조성을 약속했던 것과 달리 일방적으로 주택지로 지정되었습니다.
공공주택 계획을 백지화하고 원안대로 온전한 녹지 공간이나 주민 편의시설로 조성할 것을 요구합니다.
우성 삼천리재건축 부터 신속히 처리하는게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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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9-0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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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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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 공원부지 공공임대아파트 건립을 강력히 반대합니다.

염창동 주민입니다.
저는 염창동 공원부지에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공공임대·청년주택 건립 계획에 강력히 반대합니다.
염창동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또 하나의 대규모 주택단지가 아니라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원과 녹지공간입니다.
이미 염창동은 주택이 밀집되어 있고 소규모 개발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도로와 주차공간, 보행환경 등 생활 기반시설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약 1,000세대 규모의 임대아파트를 추가로 건립하는 것은 기존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더욱 악화시킬 우려가 큽니다.
특히 주민들이 공원 조성을 기대해 왔던 부지라면, 왜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공원 대신 대규모 임대주택을 건립해야 하는지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이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이번 요구는 임대주택 입주민 개인에 대한 반대가 아닙니다.
우리 지역에 필요한 공간을 주민 의견과 지역 여건에 맞게 사용해 달라는 것입니다.
이미 주택이 충분한 염창동에 또다시 대규모 주택을 공급하기보다, 부족한 공원·녹지와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훨씬 필요한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다음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1.염창동 공원부지의 임대아파트 건립 계획을 재검토해 주십시오.
2.해당 부지를 주민을 위한 공원·녹지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우선 검토해 주십시오.
3.약 1,000세대 추가 공급에 따른 교통·주차·보행 및 기반시설 영향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주십시오.
4.사업 추진에 앞서 염창동 주민을 대상으로 한 충분한 설명과 의견수렴 절차를 진행해 주십시오.
염창동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집을 더 짓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것입니다.
공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을 대규모 임대아파트로 개발하는 계획에 대해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강력히 반대하며 전면 재검토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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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9-0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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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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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공원 1000세대 반대

강서구 국회의원 누굽니까? 해당 부지를 20년 가까이 방치된 훼손지에서 주민들을 위한 공원 및 녹지, 편의시설로 조성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사전 소통이나 의견 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공공주택 부지로 발표하였습니다!!
공원과 녹지 편의시설이 닭장 아파트 입니까?
주민 기만! 개돼지 취급하시는건가요?
공약은 도대체 언제 지키시나요?
제대로 지킨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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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9-0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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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환경
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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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공원으로 돌려달라

• 공원 부지는 애초 녹지 조성 약속이 있던 곳이라 주택 개발이 약속 파기라는 점
• 좁은 인도, 부족한 학교(인근 고등학교 부재) 등 기반시설이 이미 열악한데 인구가 더 늘면 안전·교육 문제가 커진다는 점
• 이미 진행 중인 우성아파트 재건축 물량만으로도 주택 공급 효과가 있으니, 굳이 공원 부지까지 훼손할 필요 없이 재건축을 먼저 정상적으로 마무리하는 게 순서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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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거주민
2026-09-0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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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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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근린공원 공공주택 계획 철회하라 !!!

아니~
마른 하늘에 날벼락 치듯이 공공주택 1000 가구를 건립하겠다니
이게 무슨 충격적인 뉴스입니까?

그 곳은 올림픽대로와 염창산으로 막혀있는 막다른 지역이고
바로 옆에 삼천리 아파트와 우성1,2차 아파트가 연합하여 재갠축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 쪽에 양천로로 나가는 도로는 하나 뿐인데 주변에 신동아 아파트, 삼성한마음아파트, 길훈아파트, 여명아파트 등도 있어서
현재도 교통이 복잡하고, 학교앞 보행로도 제대로 확보되지 않아서 보행로도 편도로 되어 있는 좁은 길들 뿐입니다
이곳에 부지가 있다는 것 만으로 교통, 주거, 학교 등 환경평가나 주민 의견도 제대로 안듣고
덜컥 공공주택 건립지로 결정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그 막다른 곳에 1,000세대가 들어온다면 이 동네는 교통지옥 아비규환으로 변할 겁니다
한마음삼성아파트 앞 사거리 맛짜우 옆 자동차공업사 부지에도 이미 청년주택을 건립하고 있는데
이 곳에 그곳도 막다른 골목 끝 지역에 1000가구를 건립한다는 것은 도무지 누구 발상인지 완전 탁상행정입니다

강서구청장 공약대로 이 곳은 염창근린공원답게 공원으로서 보존하여 주시고
다른 넓은 지역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공공주택 건립 결사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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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민원 메일

메일 13통 · 민원 65건 · 열람 6통 · 답변 0건

민원은 한 건씩 보내지 않고 하루치를 묶어 오전 9시에 한 통으로 보냅니다.

2026년 9월 14일 09:00
안 읽음
민원 3건을 한 통에 담아 보냈습니다.
2026년 9월 13일 09:00
열람
민원 3건을 한 통에 담아 보냈습니다. 9월 13일 09:36 열람
2026년 9월 12일 09:01
열람
민원 4건을 한 통에 담아 보냈습니다. 9월 12일 09:38 열람
2026년 9월 11일 09:00
열람
민원 2건을 한 통에 담아 보냈습니다. 9월 11일 09:00 열람
2026년 9월 10일 09:00
열람
민원 6건을 한 통에 담아 보냈습니다. 9월 10일 09:00 열람
2026년 9월 9일 09:00
열람
민원 2건을 한 통에 담아 보냈습니다. 9월 9일 09:00 열람
2026년 9월 8일 09:00
열람
민원 9건을 한 통에 담아 보냈습니다. 9월 8일 09:04 열람
2026년 9월 6일 09:00
안 읽음
민원 5건을 한 통에 담아 보냈습니다.
2026년 9월 4일 09:00
안 읽음
민원 5건을 한 통에 담아 보냈습니다.
2026년 9월 3일 09:00
안 읽음
민원 4건을 한 통에 담아 보냈습니다.
2026년 9월 2일 09:00
안 읽음
민원 24건을 한 통에 담아 보냈습니다.
열람은 메일 속 그림을 내려받았는지로 판단합니다. 그림을 차단하면 읽어도 표시되지 않고, 자동으로 미리 받는 메일 앱에서는 읽지 않아도 표시될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3일 이전에 보낸 메일은 열람을 알 수 없습니다. 2026년 9월 12일까지의 열람 기록은 실제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기관 메일은 받는 즉시 보안 장비가 본문의 그림을 자동으로 열어 보는데, 그때까지는 그것도 열람으로 세었습니다. 9월 13일부터는 걸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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