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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21:50염창공원주택 반대,!
공원 조성을 약속했던 것과 달리 일방적으로 주택지로 지정되었습니다.
공공주택 계획을 백지화하고 원안대로 온전한 녹지 공간이나 주민 편의시설로 조성할 것을 요구합니다.
우성 삼천리재건축 부터 신속히 처리하는게 먼저다!!
이재은
2026-09-06 11:43강서구 염창동 전체
인도정비 너무 엉망이라서 애기 데리고 다니기 위헌합니다.
유모차로가던 걸어가던 순간순간 식은땀 줄줄나요.
출산은 하라면서 키우기는 어려워요.
염창 12년
2026-09-06 11:33염창동 도서관, 체육시설 부족
염창동 뒷동네(한마음, 신동아, 우성, 성원, 동아 1,2, 현대, 무학)에 아이를 위한 도서관과 체육시설하나 없네요. 학교 4개가 있는데 도서관도 없고, 한강쪽은 독서실도 없어서 독서실 가는데 10분 걸어가요. 이런 동네는 진짜진짜 처음 봅니다. 독서실도 도서관도 제대로된 마트도 없어요. 운동시설이라곤 한강근체 오래되고 녹슨 운동기구구. 한강헬스처럼 쓸만한걸로 교체하던가.
파출소뒤에 엄한 분수 만들지말고 운동기구 쓸만한걸로 설치해주지 이건 어디 쓸모도 없는걸.
정말 너무너무 무심하시네요
익명 시민
2026-09-06 11:26염창동 공원부지 공공임대아파트 건립을 강력히 반대합니다.
염창동 주민입니다.
저는 염창동 공원부지에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공공임대·청년주택 건립 계획에 강력히 반대합니다.
염창동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또 하나의 대규모 주택단지가 아니라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원과 녹지공간입니다.
이미 염창동은 주택이 밀집되어 있고 소규모 개발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도로와 주차공간, 보행환경 등 생활 기반시설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약 1,000세대 규모의 임대아파트를 추가로 건립하는 것은 기존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더욱 악화시킬 우려가 큽니다.
특히 주민들이 공원 조성을 기대해 왔던 부지라면, 왜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공원 대신 대규모 임대주택을 건립해야 하는지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이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이번 요구는 임대주택 입주민 개인에 대한 반대가 아닙니다.
우리 지역에 필요한 공간을 주민 의견과 지역 여건에 맞게 사용해 달라는 것입니다.
이미 주택이 충분한 염창동에 또다시 대규모 주택을 공급하기보다, 부족한 공원·녹지와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훨씬 필요한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다음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1.염창동 공원부지의 임대아파트 건립 계획을 재검토해 주십시오.
2.해당 부지를 주민을 위한 공원·녹지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우선 검토해 주십시오.
3.약 1,000세대 추가 공급에 따른 교통·주차·보행 및 기반시설 영향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주십시오.
4.사업 추진에 앞서 염창동 주민을 대상으로 한 충분한 설명과 의견수렴 절차를 진행해 주십시오.
염창동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집을 더 짓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것입니다.
공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을 대규모 임대아파트로 개발하는 계획에 대해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강력히 반대하며 전면 재검토를 요청합니다.
익명 시민
2026-09-06 11:18염창공원 1000세대 반대
강서구 국회의원 누굽니까? 해당 부지를 20년 가까이 방치된 훼손지에서 주민들을 위한 공원 및 녹지, 편의시설로 조성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사전 소통이나 의견 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공공주택 부지로 발표하였습니다!!
공원과 녹지 편의시설이 닭장 아파트 입니까?
주민 기만! 개돼지 취급하시는건가요?
공약은 도대체 언제 지키시나요?
제대로 지킨게 있나요?
익명 시민
2026-09-06 10:19염창공원으로 돌려달라
• 공원 부지는 애초 녹지 조성 약속이 있던 곳이라 주택 개발이 약속 파기라는 점
• 좁은 인도, 부족한 학교(인근 고등학교 부재) 등 기반시설이 이미 열악한데 인구가 더 늘면 안전·교육 문제가 커진다는 점
• 이미 진행 중인 우성아파트 재건축 물량만으로도 주택 공급 효과가 있으니, 굳이 공원 부지까지 훼손할 필요 없이 재건축을 먼저 정상적으로 마무리하는 게 순서라는 점
염창동거주민
2026-09-06 09:35염창근린공원 공공주택 계획 철회하라 !!!
아니~
마른 하늘에 날벼락 치듯이 공공주택 1000 가구를 건립하겠다니
이게 무슨 충격적인 뉴스입니까?
그 곳은 올림픽대로와 염창산으로 막혀있는 막다른 지역이고
바로 옆에 삼천리 아파트와 우성1,2차 아파트가 연합하여 재갠축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 쪽에 양천로로 나가는 도로는 하나 뿐인데 주변에 신동아 아파트, 삼성한마음아파트, 길훈아파트, 여명아파트 등도 있어서
현재도 교통이 복잡하고, 학교앞 보행로도 제대로 확보되지 않아서 보행로도 편도로 되어 있는 좁은 길들 뿐입니다
이곳에 부지가 있다는 것 만으로 교통, 주거, 학교 등 환경평가나 주민 의견도 제대로 안듣고
덜컥 공공주택 건립지로 결정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그 막다른 곳에 1,000세대가 들어온다면 이 동네는 교통지옥 아비규환으로 변할 겁니다
한마음삼성아파트 앞 사거리 맛짜우 옆 자동차공업사 부지에도 이미 청년주택을 건립하고 있는데
이 곳에 그곳도 막다른 골목 끝 지역에 1000가구를 건립한다는 것은 도무지 누구 발상인지 완전 탁상행정입니다
강서구청장 공약대로 이 곳은 염창근린공원답게 공원으로서 보존하여 주시고
다른 넓은 지역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공공주택 건립 결사 반대합니다
염창
2026-09-05 19:54오늘 아침에 염창동에서 있던 일입니다.
오늘 아침 공사장에서 만든 임시 보행로에서 힘겹게 자전거를 통과시키려 노력하는 초등학생 아이를 보았습니다.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한 쪽 보행로는 막혀있고 그나마 공사측에서 만든 보행로 한 곳은 어린이 자전거 한 대가 통과하기에도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근데 이게 비단 공사중이어서 발생 된 일이라 생각하시겠지요?
아닙니다.
염창동은 이 전에도 유모차, 휠체어, 자전거 한 대도 편히 다닐 수 없는 심각한 도로 현황, 수 많은 사람들이 민원 넣어 겨우내 만들어낸 보행로 역시 좁아터져 두 명이상 걸으려면 한 명은 차도로 걸어야 할만큼 심각한 문제로 뒤덮인 곳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초3개교 중2개교가 모여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마음놓고 뛰어놀 수 있는 넓은 공간 하나 없음이 너무 한탄스럽습니다.
저희의 염창산 훼손 문제는 어쩌면 생존권에 달린 문제입니다.
염창동 주민들은 많은 걸 바라는게 아닙니다.
그저 안전한 출퇴근길, 등하교길의 확보와 주말이면 가족끼리 함께 시간을 보낼 안락한 동네 공원 마련 그거 하나입니다.
콘크리트로 뒤덮인 염창산은 원치 않습니다.
지금 현재 문제가 무엇인지, 어느 것이 우선 해결상황인지를 보십시오.
이미 강서구 염창/등촌 일대는 임대와 청년주택으로 넘쳐납니다. 부디 기존의 주민들을 위한 시설 마련에 집중해주세요.
구청장퇴진운동
2026-09-05 15:55염창동 통합재개발약속 이행촉구
한정애 민주당 국회의원님 : 지난 총선공약당시 염창공원을 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공원을 짓겠다고
약속하고 주민들에 한마디 말도없이 일방적 일부임대주택을 짓는다고
발표를 하셨습니다. 또한 강북횡단선 염창나루역을 지정하겠다고도 했지요
하지만 최근에 알아보니 애초에 염창나루역은 검토한적도 없다고 합니다.
한의원님 염창동이 우습지요 호구로 보이시지요.
진교훈 구청장님 : 염창동을 통합 재개발하여 염창주민에 보다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해주신다고 했지요
그런데 여기저기 임대주택이 우후죽순 난개발되고있습니다
또한 옛보건수부지에 주민편의시설을 짓겠다고 하고선 임대주택 짓는다면서요
염창동 주민이 호구로 보이시지요.
익명 시민
2026-09-05 12:32염창공원 공공주택공급 철회!!!!
지금 도로와 인프라상태론 세대공급 불가능한데
고려조차 하지않고
막무가내 닥치고공급은
그저 헌납행정입니다.
익명 시민
2026-09-05 12:15염창 1000세대 반대!
약속 파기: 해당 부지는 주민들이 20년간 녹지 조성을 기다려온 곳으로, 지역구 국회의원이 2020년 공원화를 추진하겠다는 보도자료까지 냈던 곳인데 이제 와서 주택을 짓는다는 데 배신감이 큽니다. 
• 기반시설 부족: 한 집당 3명만 잡아도 3000명이 늘어나는데 인근에 고등학교도 없고 도로도 넓지 않다
공약을 지켜라!!
인스타에서 본인은 공원화 하겠다고 한적없다는 분 !말도안되는 소리 하지 마십시오!!
염창르레상스 누가 외쳤습니까?
공원외에 지금 임대만 짓고 계시는분 누굽니까,?
이게 염창르레상스입니까??
익명 시민
2026-09-05 12:07염창공원 부지 공공주택 지정 철회
염창공원(강서구 염창동 산24-1) 폐골프장 부지에 1,000세대 규모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강행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이 부지는 20년간 주민들이 기다려온 '공원 복원 및 녹지 조성' 약속의 자리였고, 염창동에 남은 마지막 유휴부지입니다. 그런데 정부는 이 오랜 약속을 주민과의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기반시설 대책 하나 없이 1,000세대 공공주택을 밀어넣으려 하고 있습니다.
서울에 공공주택 공급이 필요하다는 것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염창동은 주택이 부족한 곳이 아니라 기반시설이 부족한 곳입니다. 지금도 좁은 도로 때문에 출퇴근 시간마다 병목현상이 심각하고, 제대로 된 인도조차 확보되지 않아 보행자들의 안전이 지금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공사 기간 내내 오가는 덤프트럭과 새로 늘어날 차량은 아이들 등하굣길 안전을 끊임없이 위협할 것입니다. 문화·체육시설 같은 필수 기반시설 확충 계획은 전혀 없이 주택만 욱여넣는다면, 염창동 주민 모두의 삶의 질이 함께 낮아질 것이 분명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공급 확대가 아니라 최소한의 기반시설 대책도 없는 난개발이며, 20년을 기다려온 주민들과의 약속을 이런 방식으로 저버리는 행태입니다. 선거 당시 염창 근린공원 일대 부지를 공원화하고 주민 편의시설로 개선하겠다는 공약에 정면으로 위배됩니다.
염창공원 부지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즉각 철회하고, 주민과 충분히 협의하여 원래 약속대로 공원·녹지 조성 방안을 원점에서 다시 검토해 주시기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익명 시민
2026-09-05 11:094억짜리 분수대가 맞는지 해명부탁드립니다
시원하고 쾌적한 물놀이 시설이 맞나요?
관리가 전혀되고있지 않지만 누가 여기서 놀고 싶겠습니까?
여기에 분수놀이시설조차 있는지도 모르는사람도있고 이 시설이 4억이라는 소리가있던데 정말인지 세세히 밝혀주십시요
물나오는 시간도 지정이안되어있고 배수도안되고 냄세도나고 쓰레기무단투기에 잡풀들도 많아 모기유충 모기가 많습니다!
주민들을위한게 맞는지 의문입니다
오래된
폐시설인줄알았습니다..
그런데 25년도에 만들어진거라니 ,!!
예산이 얼마인지.. 누구의 작품인지 밝혀주세요
익명 시민
2026-09-04 21:37염창 재건축//리모 추진하라!!
인근 단지들의 재건축·리모델링이 완료되면 지역 내 주택 공급은 자연스럽게 늘어난다!!
그만큼 공원, 생활편의 시설이 더 절실하다!!!
익명 시민
2026-09-04 18:41재건축이나 추진해라!!
염창동은 현재 대부분이 소규모 노후 아파트 단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미 여러 단지에서 재건축 및 리모델링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염창공원 부지에 별도로 1000세대 규모의 신규 개발을 추진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재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정비사업과의 중복성: 인근 단지들의 재건축·리모델링이 완료되면 지역 내 주택 공급은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만큼, 별도의 대규모 개발이 지역 여건에 맞는지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 기반시설 부담: 재건축·리모델링 단지와 신규 대규모 단지가 동시에 진행될 경우 교통, 학교,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에 과부하가 우려됩니다.
- 재건축 사업 추진력 저하 우려: 지역 내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인 시점에 행정 자원과 관심이 신규 개발로 분산될 경우, 기존 재건축·리모델링 추진 단지들의 사업 속도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에 염창동 재건축·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염창공원 개발 계획은 지역 주택 수급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재검토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염창공원지킴이
2026-09-04 17:02염창주민의 기본권 학생들의 학습권을 지켜주세요
이미 염창공원 주변은 버스 두 대가 동시에 다니기도 어려울 만큼 교통 여건이 열악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곳에 또다시 천 세대가 넘는 주택을 추가로 공급하겠다는 것이 과연 주민들을 위한 정책입니까?
그렇다면 이 지역 주민들과 아이들은 앞으로 어떤 길로, 어떻게 안전하게 다녀야 합니까?
우리 헌법은 모든 국민의 기본적인 인권을 보장하고 있으며,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살아갈 권리 역시 중요하게 보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추진되고 있는 계획은 염창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할 권리까지 침해될 수 있습니다. 교통과 안전, 생활환경에 대한 충분한 대책 없이 주택만 추가로 공급한다면 그 부담은 고스란히 이 지역 주민들과 아이들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진교훈 구청장님, 한정애 국회의원님께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염창 주민들과 학생들의 기본권과 학습권을 지켜주십시오.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환경을 외면한 개발은 멈춰 주십시오.
염창공원을 지켜서 우리 아이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염창공원은 단순한 공원이 아니라, 주민과 아이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지키는 공간입니다.
부디 주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말아 주십시오.
염창행복지킴이
2026-09-04 17:011,000세대로는 부족합니다. 염창 공공주택, 3,000세대로 확대하십시오
도심에 확보한 귀중한 공공부지를 겨우 1,000세대만 공급하고 끝내는 것은 너무 소극적입니다. 집이 필요한 청년과 신혼부부, 무주택 시민은 넘쳐나는데 왜 가장 필요한 곳에서 공급을 줄여야 합니까?
염창 공공주택은 1,000세대가 아니라 3,000세대로 확대해야 합니다.
물론 학교·교통·주차·보행·녹지 대책은 함께 마련해야 합니다. 그러나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사람을 막는 것이 아니라, 3,000세대에 걸맞은 학교와 도로, 공원과 생활SOC를 제대로 확충하는 것이 행정의 역할입니다.
민간분양 3,000세대는 ‘대단지 호재’이고 공공주택 1,000세대는 ‘난개발’이라는 주장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같은 땅, 같은 교통, 같은 학교인데 입주 방식에 따라 개발의 평가가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집은 투자상품이기 전에 사람이 살아가는 공간입니다. 이미 집을 가진 사람의 자산가치만큼 아직 집이 없는 사람의 주거권도 중요합니다.
찔끔 공급으로 생색내지 마십시오.
반쪽짜리 계획으로 후퇴하지 마십시오.
교통과 학교, 녹지를 제대로 확충하고 염창 공공주택을 3,000세대로 확대하십시오.
공공부지는 최대한 공공답게 사용해야 합니다. 1,000세대로는 부족합니다. 3,000세대 공급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염창사랑 · 비회원
야 정신빠진 것아! 몇푼받았니 내가 줄테니까 너 그런 사고로 평생 임대인생살지마라
에휴 · 비회원
ㅉㅉㅉ
염창동 학부모회 일동 · 비회원
혹시 댓글 알바니? 살아보고 이야기 하렴. 심지어 구청에서 나온 직원들도 도로평가 다시 해야한다고 위험하다고 하던데. 애 키우는 입장에서 혹여나 사고는 나지 않을까 매일을 가슴 조마조마 하며 산단다. 우리애는 벽에 붙어다녀서 옷이 시꺼매. 정신차려
1111 · 비회원
만세대 어때요? 만세대 짓지 몰할꺼면 짓지도 마세요!! 만세대아님 짓지도마세요 그까지꺼 공원이 낫쬬!
염창 길훈 · 비회원
10000세대 좋은데요??
익명 시민
2026-09-04 16:50올린 민원글은 전부 삭제되고? 찬성글만 남은 이유??
지금까지 염창동 주민들이 올린 글은 전부 사라지고
찬성들 딱 하나만 남은 이유에 대해 말해주세요
이게 법치국가고 민주주의 국가입니까?
익명 · 비회원
전부 복원 되었습니다.. 하나의 글도 삭제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글들이 신고가 되었는데..
신고가 들어오면.. 1차로 감쳐 지도록 했던 것을 풀었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검토 하겠습니다.
단.. 어떠한 글도 삭제하지 않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지금... 사이트 수정 중입니다. 곧 복원 될 겁니다..
누구나가 삭제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서. 권한 설정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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