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답변 기다리는 중 서울 강서구

염창공원 설명회

익명 시민
2026-09-12 00:01 · 조회 76

한정애는 시작전에 도망
진교훈도 시작전에 도망가다 카니발속에 갇힘
평화로운 주민들을 향해 300명의 경찰 기동대를 투입해 무력으로 밀어붙인 진교훈 구청장의 불통 행정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소통의 자리를 공권력으로 짓밟고 오직 구청장 보호에만 급급했던 이번 사태는 명백한 과잉 대응이며, 주민들의 정당한 목소리를 묵살하는 폭거입니다. 염창공원 공공주택지구 지정 계획을 즉각 철회하십시오!
시민을 개돼지 취급하며 사람보다 본인 자동차 기스날까봐 비키라는 부구청장인지 공무원인지..
사람입니까??
즉각 철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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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진행 상태
담당자에게 전달되었습니다
2026년 9월 13일, 이 민원이 담당 선출직 9명에게 메일로 전달되었습니다. 그중 4명이 메일을 열어봤습니다. 열람 확인은 메일 속 그림을 내려받았는지로 판단합니다. 그림을 차단한 경우 읽어도 표시되지 않고, 자동으로 미리 받는 메일 앱에서는 읽지 않아도 표시될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12일까지의 기록은 실제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기관 메일은 받는 즉시 보안 장비가 본문의 그림과 링크를 자동으로 열어 보는데, 그때까지는 그것도 열람으로 세었습니다. 9월 13일부터는 걸러내고 있습니다.
답변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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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요구하면 이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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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명 — 강선우님 등 10명에게 알림이 전달됩니다 전달됨
  • 30명 — 강선우님 등 10명에게 알림이 전달됩니다
  • 100명 — 강선우님 등 10명에게 알림이 전달됩니다
  • 300명 — 강선우님 등 10명에게 알림이 전달됩니다
  • 500명 — 강선우님 등 10명에게 알림이 전달됩니다
  • 1,000명 — 강선우님 등 10명에게 공식 답변을 요청합니다
9명만 더 모이면 강선우님 등 10명에게 알림이 갑니다. 이웃에게 이 링크를 공유해보세요.

※ 10명 중 9명에게 메일이 갑니다(나머지는 공개 연락처가 없습니다).

선거공보물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