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세대 주민 설명회
염
염창을 놔두십시오.
2026-09-11 11:37 · 조회 5염창공원에 1000세대 주택공급하면서, 설명회를 금요일날 한다고 4일전인 오늘 오후에 카카오톡 단톡방에 동지를 합니까!!! 주민센터든 어디든 정식적인 공고를 붙이고 알려야지. 주민이 우습습니까? 미리 알림도 하지 않은 주민설명회 참석이 어렵지 않습니까! 저도 한 동네의 주민인데, 도대체 이 염창동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저도 알아야 할 권리가 있지 않습니까!! 본인들이 일방적으로 잡아 놓은 설명회, 공식적인 루트로 알리지도 않은 설명회로... 참석을 하지 못한 이 일은 도대체 누가 보상을 해 줄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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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진행 상태
담당자에게 전달되었습니다
2026년 9월 14일,
이 민원이 담당 선출직 3명에게 메일로 전달되었습니다.
열람 확인은 메일 속 그림을 내려받았는지로 판단합니다.
그림을 차단한 경우 읽어도 표시되지 않고, 자동으로 미리 받는 메일 앱에서는
읽지 않아도 표시될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12일까지의 기록은 실제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기관 메일은 받는 즉시 보안 장비가 본문의 그림과 링크를 자동으로 열어 보는데,
그때까지는 그것도 열람으로 세었습니다. 9월 13일부터는 걸러내고 있습니다.
답변 기다리는 중
등록 후 30일이 지나도 답이 없으면 무응답 일수가 표시됩니다.
이 민원을 받는 사람 4
전달 3
· 열람 0
· 메일 없음 1
같이 요구하면 이렇게 됩니다
16
명이 "나도 그렇다"를 눌렀습니다
- 10명 — 강선우님 등 4명에게 알림이 전달됩니다 전달됨
- 30명 — 강선우님 등 4명에게 알림이 전달됩니다
- 100명 — 강선우님 등 4명에게 알림이 전달됩니다
- 300명 — 강선우님 등 4명에게 알림이 전달됩니다
- 500명 — 강선우님 등 4명에게 알림이 전달됩니다
- 1,000명 — 강선우님 등 4명에게 공식 답변을 요청합니다
14명만 더 모이면
강선우님 등 4명에게 알림이 갑니다.
이웃에게 이 링크를 공유해보세요.
※ 4명 중 3명에게 메일이 갑니다(나머지는 공개 연락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