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창공원 철회하라!!
익
익명 시민
2026-09-12 14:05 · 조회 59/11일 설명회 주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던 염창공원 설명회는 10대 이상의 기동대버스와 경찰, 보좌관들이 동원된 고압적인 통제 속에서 폭력적인 현장으로 변질되었습니다. 주민의 안전은 내팽개친 채 진교훈 구청장을 빼내기에만 급급했고, 이 과정에서 항의하는 주민들은 물론 아이들까지 거칠게 밀쳐졌습니다. 소통을 거부하고 막말과 욕설로 주민을 짓밟았습니다. 이번사태로 알게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이 썩어가고 있다는걸!!!
의견 1
익
익명 · 비회원
그날 15세 실종 안내안전문자 왔던데 경찰이 본연의 업무나 충실할 것이지... 경찰 선배 진교훈이 뭐라도 되는양 기동대버스 10대! 그 좁을 길을 더 못들어와서 기동대원들을 양쪽에 깔아서 데리고 나가는 거 보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
실종아이나 찾아라!!!
서울 강서구
진행 상태
담당자에게 전달되었습니다
2026년 9월 14일,
이 민원이 담당 선출직 9명에게 메일로 전달되었습니다.
열람 확인은 메일 속 그림을 내려받았는지로 판단합니다.
그림을 차단한 경우 읽어도 표시되지 않고, 자동으로 미리 받는 메일 앱에서는
읽지 않아도 표시될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12일까지의 기록은 실제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기관 메일은 받는 즉시 보안 장비가 본문의 그림과 링크를 자동으로 열어 보는데,
그때까지는 그것도 열람으로 세었습니다. 9월 13일부터는 걸러내고 있습니다.
답변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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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민원을 받는 사람 10
전달 9
· 열람 0
· 메일 없음 1
강선우
대한민국 국회 위원
전달
9월 14일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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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찬양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전달
9월 14일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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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전달
9월 14일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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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홍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전달
9월 14일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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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순효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전달
9월 14일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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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기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전달
9월 14일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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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대한민국 국회 위원장
전달
9월 14일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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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대한민국 국회 위원
전달
9월 14일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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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희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전달
9월 14일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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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강서구 구청장 구청장
같이 요구하면 이렇게 됩니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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