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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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23:38전국 지방의회 250 여 곳 모두를 크롤링했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 그 곳에.. 각 의원들의 이메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시민들이 시민들의 방식으로 가능한 합리적 방법으로..
민원을 전달할 생각입니다.. 아무리 많아도 하루에 1번만.. ~ 여러개의 민원이 있다 해도.. 하나의 메일통에 담아 전달합니다.
해당 의원은.. 메일을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읽었는데... 답변이 있는지 없는지.. 를 기록 합니다.
메일 주소가 없는 의원들은 별도.. 메일 주소도 없는 의원들 명단은 따로 공개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각 후보들의 공약들을 대부분은 수집하여 txt 로 변환 시켰습니다. AI 비용 때문에 균질하지는 않지만.. 시민들이 댓글을 달 때.. 하나라도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D김태형
2026-09-07 11:52남극의 얼음이 22개월 동안 약 6,950억 톤 늘었습니다.
2026년 《Natur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남극 빙상은 2021년 7월부터 2023년 4월까지 약 6,950억 톤 증가했습니다. 2003년 위성 관측이 시작된 이후 확인된 가장 큰 22개월간 증가입니다.
증가는 동남극에 집중됐습니다. 퀸메리랜드와 윌크스랜드에서만 약 4,700억 톤이 늘었습니다. 평년보다 많은 눈이 내리면서 다른 지역에서 계속된 얼음 손실을 일시적으로 상쇄했습니다.
원인은 수천 km 떨어진 열대 바다와 연결돼 있었습니다. 20212023년 서태평양과 동인도양의 열대 웜풀이 이례적으로 오랫동안 따뜻해지면서 대기 흐름이 바뀌었고, 인도양의 수증기가 동남극으로 더 많이 이동해 강설량이 늘었습니다.
남극의 장기적인 얼음 감소가 멈춘 것은 아닙니다. 20032024년 전체로 보면 남극 빙상은 연평균 약 1,405억 톤씩 줄었습니다. 연구진은 이번 증가 역시 장기 추세의 반전이 아닌 일시적인 기후 변동으로 보고 있습니다.
출처 | Nature · GRACE/GRACE-FO
김태형
2026-09-06 20:01블레이드 러너는 어떻게 탄생했나? | 블레이드 러너 1부
Director: 리들리 스콧
Writers : 햄튼 팬처, 데이빗 피플스, 필립 K. 딕
Cast: 해리슨 포드, 숀 영, 룻거 하우어, 조 터클, 대럴 핸나
D.P.: 조던 크로넨웨스
D김태형
2026-09-04 13:54<8월 5주차 서울수도권 아파트값 상승률 지도>
불로속득에 대한 기대수익률이 떨어지자 강남서초는 푸른 색이 되었다. 벌써 3주째다. 갑자기 공급이 늘어나서 푸른색이 된 것이 아니다. 그 지역 주탁 보유세 부담은 크게 증가하고 양도세 혜택은 줄이는 세제개편 때문이다.
D김태형
2026-09-04 13:13오픈에이아이(AI)가 사이버 보안과 관련해 ‘치명적’인 수준의 성능을 가졌다고 자평한 차세대 모델 ‘아스트라’를 선보였다. 회사는 이 모델을 두고 다양한 지적 업무를 두루 수행하는 ‘범용인공지능(AGI)의 시대’에 들어섰다고 평가했다.
오픈에이아이는 3일(현지시각) 자사 블로그에 새 인공지능 모델 ‘지피티(GPT)6-아스트라’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아스트라를 두고 “세계에서 가장 지능적이고 가장 정렬된 모델”이라고 소개했다. 아스트라는 회사가 개발해 온 모델 중 자체 평가에서 사이버 보안 역량이 처음으로 ‘치명적’(critical) 수준의 성능을 지녔다고 평가받은 모델이다.
김태형
2026-09-03 16:48시민주권을 얘기하는 시대에 황당한 사태로 평택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할 줄은 몰랐다. 오늘 오전 평택 시·의정 모니터링센터 주최로 열린 “시민 모니터링 활동을 방해하고 있는 평택시의회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에 연대의 마음으로 참석했다.
불과 3개월 전에는 시민을 섬기겠다고 했던 시의원들이 배지를 달자마자 태도가 돌변했다. 해괴한 이유를 대며 시민들의 의회 모니터링 활동을 방해하고 시민 참여를 가로막고 있다. 시의회의 존재 이유를 묻고 싶다. 누구를 위한 시의원이냐고 묻고 싶다.
시민은 투표뿐만 아니라 당연히 시의원들에 대해 감시자 역할을 해야 한다. 초심대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지 시민들이 감시하고 평가하는 것은 주권자로서 정당한 권리이며 의무이기도 하다. 지방자치의 동반자로 시의회는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섬겨야 할 책무가 있다.
평택시의회는 시민들의 권리와 의무를 공간 부족이라는 어처구니없는 이유로 방해하고 막지 말아라! 어떤 시의원 하나 자기 의원실을 시민들의 모니터 참여 공간으로 내주는 모습도 보이지 않으니 10대 시의회도 싹수가 노란 것 같다.
[주간평택 기사]
D김태형
2026-09-01 14:09전국 시의회 사이트를 모두 크롤링 중입니다.
의원들의... 이메일을 확보하기 위해서.. ~~
시민들에, 시민들에 의한... 장치가 있어야 한다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