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교환
익
익명 시민
2026-09-12 00:01염창공원 설명회
한정애는 시작전에 도망
진교훈도 시작전에 도망가다 카니발속에 갇힘
평화로운 주민들을 향해 300명의 경찰 기동대를 투입해 무력으로 밀어붙인 진교훈 구청장의 불통 행정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소통의 자리를 공권력으로 짓밟고 오직 구청장 보호에만 급급했던 이번 사태는 명백한 과잉 대응이며, 주민들의 정당한 목소리를 묵살하는 폭거입니다. 염창공원 공공주택지구 지정 계획을 즉각 철회하십시오!
시민을 개돼지 취급하며 사람보다 본인 자동차 기스날까봐 비키라는 부구청장인지 공무원인지..
사람입니까??
즉각 철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