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창동
염창동 주민
2026-09-0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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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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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계속 늘어나는데, 생활은 왜 더 불편해집니까?

염창동에 오래 살면서 늘 아쉬운 것 중 하나가 생활편의시설입니다.

주거지역은 이렇게 밀집되어 있는데 정작 가족 단위로 편하게 장을 볼 수 있는 대형마트 하나 마땅하지 않습니다. 주말에 한꺼번에 장을 보려면 다른 동네로 이동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공공 수영장이나 체육시설도 부족하고, 가족이 함께 이용할 만한 문화·여가시설도 더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런 생활 인프라는 그대로인데 주택은 계속 늘어납니다. 여기에 또 1,000세대가 들어오면 주민들의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주택을 공급하면 그만큼 사람이 늘어납니다. 사람에게는 집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장을 볼 곳도 필요하고, 아이들이 운동하고 놀 곳도 필요하고, 공원과 학교, 보건시설, 문화시설도 필요합니다.

염창동은 이제 ‘몇 세대를 더 지을 수 있는 동네인가’가 아니라 ‘4만 주민이 얼마나 편리하게 살 수 있는 동네인가’를 고민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대형마트와 생활편의시설, 아이들을 위한 공공 체육·문화시설 등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인프라에 투자해 주세요.

아파트 숫자만 늘어나는 염창동이 아니라, 다른 지역 사람들이 보고 **“염창동은 살기 편해서 이사 가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동네로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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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염창
2026-09-0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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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주거
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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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에는 아파트 말고도 들어올 게 많습니다

요즘 어디서나 탄소중립, 기후위기 대응, 살기 좋은 도시를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염창동에서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이런 정책들이 우리 생활과는 조금 멀게 느껴집니다.

남아 있는 녹지는 지키기보다 개발 이야기가 나오고, 아이들이 일상에서 이용할 공공 체육시설도 부족합니다. 가까운 공공 수영장이 마땅치 않아 아이들 수영 하나 배우려 해도 사설기관을 알아보거나 다른 지역까지 이동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이 많은 주거지역이라면 주택을 더 늘리는 것만큼이나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에 투자해야 하지 않을까요?

공원을 지키고 나무를 늘리는 것, 걸어서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 아이들과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과 생활체육시설을 갖추는 것. 이런 것들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도심 녹지는 한번 사라지면 다시 만들기 어렵습니다.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을 이야기하는 시대에 남아 있는 녹지의 가치를 주택 공급 숫자보다 가볍게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염창동에는 아파트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녹지는 지키고, 아이들이 뛰고 수영하고 건강하게 자랄 공간은 늘려주세요.

10년 뒤 염창동이 집만 더 빽빽해진 동네가 아니라, 녹지가 살아 있고 아이 키우기 좋고 주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동네가 되었으면 합니다.

탄소중립이라는 큰 목표도 결국 우리 동네의 나무 한 그루, 공원 한 평, 아이들이 이용할 생활체육시설에서부터 시작되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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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바라기
2026-08-3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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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살아보셨나요? 염창동은 이미 너무 복잡합니다

한솔·길훈아파트 주변에 사는 주민입니다.

저희가 매일 겪는 현실부터 한번 봐주셨으면 합니다.

JK호텔을 오가는 관광버스와 차량, 투숙객들로 주변이 혼잡할 때가 많고 늦은 시간이나 이른 시간의 차량 이동과 소음도 주민 입장에서는 상당한 스트레스입니다.

큰 관광버스가 오가는 길을 아이들과 함께 걷거나 출퇴근 시간에 지나가 보면 이 동네의 교통과 보행환경이 얼마나 여유가 없는지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주변 곳곳에서 공사가 이어지고 차량과 유동인구는 계속 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매일 소음과 교통혼잡을 생활 속에서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지역에 또 1,000세대 규모의 주택을 추가하겠다고 합니다.

도대체 도로와 교통은 어떻게 감당할 계획입니까?

주차와 차량 통행은 어떻게 할 것이며, 아이들과 어르신들의 보행안전은 누가 책임집니까?

주택을 짓기 전에 현재 주민들이 이미 겪고 있는 불편부터 직접 확인해 주십시오.

한솔·길훈아파트 주변을 평일 출퇴근 시간과 주말에 직접 걸어보십시오. 관광버스가 오가는 시간에도 한번 나와 보십시오. 책상 위 지도와 숫자만 봐서는 이곳의 현실을 알 수 없습니다.

저희는 우리 동네에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밀집된 지역이라면 더 짓는 것보다 교통과 보행환경을 정비하고, 소음을 줄이고, 녹지를 지키고, 부족한 생활시설을 확충하는 것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주민들이 이미 감당하고 있는 불편 위에 또 다른 개발 부담을 얹지 말아 주십시오.

염창동을 더 빽빽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금 살고 있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동네로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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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맘
2026-08-3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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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는 엄마에게 염창동은 점점 더 힘든 동네가 되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를 키우며 염창동에 살고 있는 엄마입니다.

아이를 낳고 유모차를 끌고 다니기 시작하면서 이전에는 잘 보이지 않던 것들이 너무 많이 보입니다.

인도는 좁고 울퉁불퉁한 곳이 많아 유모차를 끌고 다니기가 불편하고, 차가 다니는 길 가까이로 아이와 걸어야 할 때는 겁이 날 때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어린아이를 데리고 편하게 갈 만한 곳이 많은 것도 아닙니다. 가까운 곳에서 아이와 잠깐 놀고 쉴 수 있는 공간이나 키즈시설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정말 자주 합니다.

공원과 녹지가 그래서 더 소중합니다.

아이 손잡고 나가서 나무도 보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은 어린아이 키우는 집에는 단순한 ‘녹지’가 아니라 일상의 일부입니다. 그런데 그런 공간을 더 만들고 가꾸기는커녕 공원 부지에 또 1,000세대 주택을 짓겠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답답합니다.

염창동 여기저기 이미 공사도 많습니다. 아이 낮잠 시간에도 공사 소음이 들리고, 공사차량과 먼지 때문에 신경 쓰일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또 짓고, 또 짓고, 계속 주택만 늘리는 게 정말 이 동네를 좋아지게 만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집이 더 들어오면 사람도 차도 더 많아질 텐데 아이들이 다닐 길과 놀 공간, 어린이 시설, 학교, 교통은 어떻게 할 건가요?

염창동에는 고등학교도 없습니다. 지금 유모차에 타고 있는 우리 아이도 몇 년 지나면 학교에 갑니다. 당장 몇 세대를 공급할지만 생각하지 말고 이 아이들이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어떤 동네에서 살게 될지도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보건소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린아이 키우는 부모에게 가까운 보건시설이 있다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주민들에게 필요한 시설을 더 늘려도 모자랄 판에 없애고 그 자리에 다시 주택을 짓는다는 이야기가 왜 나오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개발을 무조건 반대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집만 계속 짓는 것이 개발은 아니잖아요.

아이와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길을 만드는 것도 개발이고, 아이들이 뛰어놀 공원과 시설을 만드는 것도 개발이고, 좋은 학교와 보건시설을 갖추는 것도 우리 동네를 발전시키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염창동을 아이 키우기 점점 힘든 동네로 만들지 말아 주세요.

유모차 끌고 편하게 걸을 수 있고, 아이 손잡고 갈 곳이 있고, 녹지가 가까이 있고, 아이가 커서도 좋은 환경에서 학교에 다닐 수 있는 동네.

엄마들이 “여기서 계속 아이 키우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염창동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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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지킴이
2026-08-3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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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은 늘어나는데, 염창·등촌의 미래계획도 함께 가고 있습니까?

염창·등촌 일대에는 이미 청년안심주택과 임대주택을 포함한 여러 주택사업이 들어서거나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거복지와 청년주택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한 생활권에 여러 주택사업이 계속 더해지고 있다면 이제는 공급 숫자만 볼 것이 아니라 그에 따른 교육, 교통, 녹지, 보건, 돌봄 등 생활 인프라를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궁금한 것은 이 과정에서 실제 주민들의 의견이 얼마나 충분히 수렴되었느냐는 것입니다.

설명회나 의견수렴 절차가 있었다는 것만으로 주민과의 소통이 충분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이미 결정된 계획을 설명하는 보여주기식 절차가 아니라, 주민 의견에 따라 계획이 실제로 검토되고 달라질 수 있는 소통이 필요합니다.

염창동에는 고등학교가 없고, 아이들과 가족을 위한 공공시설도 더 필요합니다. 남아 있는 녹지는 지켜야 하고 기존 공원도 주민들이 제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와 편의시설을 개선해야 합니다. 인구가 늘어난다면 교통과 통학환경은 어떻게 감당할 것인지, 보건 인프라는 충분한지도 함께 따져봐야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또 대규모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과연 염창·등촌 생활권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인지 묻고 싶습니다.

마곡의 발전은 강서구 전체에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강서구의 미래가 마곡에만 집중되어서는 안 됩니다. 마곡이 기업과 산업, 업무와 문화 인프라를 통해 성장한다면 염창·등촌을 비롯한 기존 주거지역도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미래가치를 만들어야 합니다.

저희가 원하는 것은 우리 동네만을 위한 특혜가 아닙니다.

강서구 안에서도 지역별로 주택, 교육, 녹지, 보건, 문화 인프라가 균형 있게 갖춰지고, 염창·등촌 역시 다른 지역 주민들이 “아이를 키우며 한번 살아보고 싶다”고 생각할 만큼 좋은 주거지역으로 발전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주택을 몇 세대 더 공급했는지가 지역 발전의 전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사람들이 들어와 살고 싶은 동네, 아이를 키우고 싶은 동네, 한번 정착하면 오래 살고 싶은 동네를 만드는 것이 진짜 지역 발전 아닐까요?

염창·등촌의 10년, 20년 뒤를 바라보는 구체적인 청사진을 주민들에게 보여주십시오. 그리고 그 계획을 만드는 과정에 주민들의 목소리를 실질적으로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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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토박이
2026-08-3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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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에는 왜 ‘사는 사람’을 위한 투자가 없습니까?

염창동은 이미 충분히 많은 주택이 들어선 고밀도 주거지역입니다.

그런데 주민들이 체감하는 현실은 어떻습니까?

공원은 부족하고 기존 시설 관리도 아쉽습니다.
아이들이 이용할 공공 키즈시설은 부족합니다.
고등학교가 없어 아이들은 먼 곳으로 통학해야 합니다.
교육환경 개선과 좋은 학교 유치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도 보이지 않습니다.
주민에게 꼭 필요한 보건 인프라까지 주택 공급 논리에 밀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또 1,000세대입니까?
집만 늘리고 삶의 기반은 늘리지 않는 것을 발전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염창동에 필요한 것은 더 높은 주거밀도가 아니라 더 나은 삶의 질입니다.

남은 녹지를 지키고, 공원을 제대로 관리하고,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고, 좋은 학교를 유치하고, 보건·교육·교통 인프라에 투자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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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의미래
2026-08-3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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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주민이 사는 염창동, 생활 인프라 계획은 있습니까?

4만 주민이 사는 염창동, 생활 인프라 계획은 있습니까?

염창동의 10년 후를 생각해 봅니다.

주택과 인구는 계속 늘어나는데 아이들이 다닐 학교는 부족하고, 가족이 함께 이용할 공공시설은 여전히 부족하며, 주민들이 쉴 녹지는 줄어든다면 과연 그것을 지역의 발전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염창동은 이미 많은 주민이 밀집해 살아가는 주거지역입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단순히 주택을 더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살고 있는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앞으로 이곳에서 살아갈 아이들을 위한 생활 인프라를 제대로 갖추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녹지와 공원입니다.

염창동에서 얼마 남지 않은 녹지는 반드시 보전해야 합니다. 동시에 기존 공원도 주민들이 제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와 투자가 필요합니다. 공원 편의시설은 부족하고 분수대 등 기존 시설의 관리도 아쉽습니다.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이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공공 키즈카페나 가족 중심의 공간도 부족합니다.

새로운 주택을 짓기 전에 주민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소중한 녹지를 지키고, 공원을 제대로 가꾸는 것이 먼저 아닐까요?

교육환경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염창동에는 고등학교가 없어 아이들이 고등학생이 되면 다른 지역의 학교로 통학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성장해서도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장기적인 교육 인프라 계획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마곡지구의 성장과 함께 강서구의 인구와 생활권이 더욱 확대될 것을 생각한다면, 염창동에도 좋은 고등학교를 유치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적극적인 계획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보건 인프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령화와 아이들의 건강, 감염병 대응 등을 생각하면 공공보건의 중요성은 앞으로 더욱 커질 것입니다. 주민 가까이에 있는 보건시설은 줄일 것이 아니라 더욱 강화해야 할 필수 생활 인프라입니다. 기존 보건소 부지마저 주택 공급에 활용하는 방향이라면 주민 입장에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도시계획은 오늘 몇 세대의 주택을 더 공급할 수 있는지를 계산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공원과 녹지는 충분한지, 아이들을 위한 시설은 있는지, 교육환경은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지, 주민들이 가까이에서 이용할 보건서비스는 충분한지, 교통과 통학환경은 늘어나는 인구를 감당할 수 있는지 먼저 살펴야 합니다.

마곡에는 미래산업과 기업, 문화와 각종 기반시설을 유치하면서 기존 주거지역인 염창동에는 주택 공급만 계속된다면 이것이 과연 강서구의 균형발전인지 묻고 싶습니다.

염창동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특별한 대우가 아닙니다.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성장하고,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우며, 주민들이 녹지와 공원, 교육과 보건서비스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기본적인 생활환경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염창동의 주택 공급계획이 아니라 주민들의 삶을 위한 생활 인프라 계획은 무엇입니까?

주택을 더 짓기 전에 염창동의 녹지, 교육, 보건, 돌봄과 생활 인프라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부터 주민들에게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염창사랑 · 비회원

와서 하루만 돌아다녀보면 얼마나 말도안되는 정책인지 알텐데 너무하네요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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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 주민 · 비회원

동의합니다. 이렇게 밀어넣기만 하면 기존 주민도 새로 들어오는 주민도 모두 불편하기만 합니다. 모두가 좀 더 편안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이제는 인프라 개선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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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비회원

유모차도 못끌고 다니는 동네에..공공주택만 계속 만들다니요 인권침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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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좀 · 비회원

공원으로 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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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주민 · 비회원

차라리 고등학교를 지어주세요.
제발 중장비좀 빼주세요.
호텔에 버스만도 골치아픈 동네입니다.
여기에 또 1000세대가 추가되면 동네 진입도 힘들어요.
애 키우기 좋은 동네를 망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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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할머니 · 비회원

손주가 쌍둥이 인데 유모차 끌고 나갈려면 온몸이 땀이 납니다 인도도 안만들고 아파트만 지어놓으면 어쩌자는겁니까? 우선 아이들이 편히 다닐수 있는 길부터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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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 · 비회원

염창동에 마지막으로 남은 녹지를 파괴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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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비회원

공약대로 이행하세요. 공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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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딩당 · 비회원

인도 차도 구분없는 위험천만한 염창동언덕길을 한번이라도 와보세요,특히 등하교,출퇴근길~그꼭대기에 절대 1000세대 임대 못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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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 사수 · 비회원

주민들의 안정된 생활권을 보장하고 공약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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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 주민 5 · 비회원

제발 원래 약속을 지켜주세요.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사기꾼 밖에 안되는걸 유치원생도 알고 있습니다. 공약씩이나 했는데 반드시 공원으로 지켜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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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맘 · 비회원

공원녹지 복원있어야합니다. 염창동을 제물로 쓰는 일을 멈추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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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주민 · 비회원

모든 말씀에 동의합니다 닭장같은 임대주택천지 그만만들고 모두가 살고싶은 동네가 되도록 무엇을 해야할지 진지하게 고민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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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비회원

생활 인프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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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8-31 23:14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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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진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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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염창동 1,000세대 반대

반대합니다
100세대도 싫습니다
염창동 곳곳의 도로, 학교주변 통행로 먼저 돌봐주세요
그리고 염창동엔 주민시설이 없어도 너무 없습니다
마곡으로만 몰리는 이유? 균형 챙기십시오
보건소 이전후 그 자리에 제대로된 주민들의 시설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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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
2026-08-31 23:03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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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환경
서울 강서구 진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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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보다 녹지·보건·교육, 미래 염창에 투자해 주세요

구청장님께 요청드립니다.

염창동에 지금 더 필요한 것이 과연 또 다른 대규모 주택 공급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염창동은 이미 많은 주민과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는 주거 밀집지역입니다. 하지만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녹지와 공원, 보건시설, 교육과 돌봄시설, 그리고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등 생활기반시설은 여전히 부족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염창근린공원 훼손지에 약 1,000세대의 주택을 추가로 공급하고, 주민들이 이용해 온 강서구보건소 부지까지 주택 공급에 활용한다는 계획이 과연 염창동 주민들에게 필요한 방향인지 의문입니다.

도시는 주택의 숫자만 늘린다고 살기 좋은 곳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녹지가 있고,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으며, 가까운 곳에서 보건과 교육,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야 진정으로 살기 좋은 동네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녹지는 한번 사라지면 다시 되돌리기가 어렵습니다. 지금의 결정은 현재 살고 있는 주민들뿐 아니라 앞으로 염창동에서 성장할 아이들에게 어떤 환경을 물려줄 것인가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주택 공급에 앞서 염창동에 정말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먼저 살펴봐 주십시오. 녹지는 지키고, 보건과 교육환경은 더욱 확충하며, 아이들과 주민을 위한 생활 인프라에 투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미래의 강서구를 생각한다면 이제는 주택 공급의 양뿐 아니라 주민들의 삶의 질과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도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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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8-31 22:59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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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환경
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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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공원 1000반대

염창 이곳저곳좀 보세요 위험합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이런곳에 1000세대 반대합니다

공원약속 지켜주세요

왜 공약을 안지키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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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8-31 22:51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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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환경
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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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
염창공원 1000세대반대

1000세대가 들어오면

  1. 인도 조차없는 이차선 도로가 주차장됩니다.
  2. 출퇴근 시간에 마을버스 이용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특히 우성 삼천리 동아1차 정류장부터 그 뒤 정류장들
  3. 초중학교 과밀학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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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미
2026-08-31 22:35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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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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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
염창동 1000세대 반대

염창공원 문제만큼은 정부 입장만 보지 마시고, 실제로 이 동네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먼저 봐주십시오.

주민들이 왜 이렇게까지 나서고 있는지, 왜 원점 재검토를 요구하는지 직접 들여다봐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필요한 건 기계적인 행정이 아니라 구청장님의 판단과 결단입니다.

서울임대 1위 강서구
더이상 임대는 없어야 합니다
보건소부지도 그렇습니다!

염창공원을 위해, 그리고 염창동의 미래를 위해 현명하고 소신 있는 결정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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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8-31 21:25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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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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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산부지 공공주택 공급 반대

20년 공약 지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염창산 부지를 주민들의 녹지공간으로 돌려주십시오. 그곳은 20년전부터 공원 예정지였습니다. 주민들의 의견 청취 없이 발표한 일방적 공공주택 공급은 주민들을 무시한 처사이며 전면 철회, 백지화되어야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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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8-31 18:50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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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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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
염창동주민들은 염창동주민 기만하는 강서구청장, 직위해제만을 기다린다.

염창동은 유치원도, 고등학교도 없는 인구4만 넘는 동네예요.
유모차 끌고 염창동 걸어나 보셨어요?
인도 부족한건 말해 뭐해고, 보도블럭도 엉망진창이에요. 부숴진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뻔한게 한두번이 아님. 애들 다치고 사고 나면 그때가서 움직여주실건가요? 공원하나 없어서 애들이 맘껏 뛰어놀 공간도 없는 동네인데. 그나마 있던 상가, 보건소도 다 밀어내고 또 공공주택 지어대더니, 이번엔 염창공원 예정지어다가 1,000세대 공공주택이요?
9호선 출퇴근 지하철은 타보기나 했어요?ㅋㅋㅋㅋ
압사사고 없는게 신기한 지경인데. 지하철안에서 사람들 소리지르는게 일상이에요.
우범지대라고요? 3분거리에 지구대 있는데요? 주변 아파트에서 감시되는 지역에 한강 왔다갔다 하는 염창동주민들 눈이 시도때도없이 감시되는 구역인데요. 임대밭 만들어서 임대표로 기생할 생각인건 알겠는데,적당히 하세요. 염창동주민들 다죽어라 이생각 이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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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주민일동
2026-08-31 18:27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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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환경
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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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근린공원 부지를 '우범지대'로 매도하고 국토부에 넘겨준 강서구청장의 무책임한 행정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최근 염창근린공원 훼손지 일대를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하여 1,000여 세대의 고밀도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발표를 접하고 분통을 터뜨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동안 구청의 관리 소홀과 행정 부실로 일부 공간이 방치되어 왔다면, 구청장의 책무는 이를 정비하고 원래 주인의 품인 주민들에게 쾌적한 공원으로 돌려주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나 강서구청은 이를 보존하고 재생하려는 노력은커녕, 해당 부지를 '우범지대', '20년 장기 난제'라는 프레임으로 깎아내리며 국토교통부의 주택 공급 물량 채우기용으로 헌납해 버렸습니다.
​주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된 녹지 축을 파괴하면서까지 고밀도 개발을 강행하는 것이 과연 누구를 위한 행정입니까?

​1. 공원 부지 철회 및 녹지 복원 촉구: 주민의 휴식권과 건강권을 담보로 한 공공주택 지구 지정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염창근린공원을 온전한 주민 생태공원으로 복원하십시오.
​2. 교통 및 주거 환경 악화 대책 전무: 이미 과화화된 인근 지역에 대규모 주택이 들어설 경우 발생할 교통 체증, 학교 부족, 생활 인프라 과부하에 대한 대책도 없이 사업을 환영한다는 태도는 구민을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3. 구청장의 공식 사과 요청: 소중한 공원 부지를 '우범지대'로 매도하며 행정 편의주의적으로 국토부에 넘겨준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강서구민 앞에 사과하고 해당 사업 추진 과정을 전면 재검토하십시오.

​염창동의 소중한 자산인 염창근린공원을 아파트 단지로 바꾸는 행정을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구민의 목소리를 외면한 기습적인 공공주택 지정 추진을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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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 주민
2026-08-31 18:22
민원
요구중
공원·환경
서울 강서구 진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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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공원입니다 – 공원 조성 약속을 지켜주십시오

진교훈 강서구청장님께 말씀드립니다.

염창동 주민들은 그동안 이 부지에 공원이 조성되기를 기대하며 기다려 왔습니다.

주민들에게 공원은 단순한 녹지 공간 하나가 아닙니다. 이미 주택과 건물이 밀집되어 있고 도로·주차·교통 문제까지 겪고 있는 염창동에 꼭 필요한 주민들의 휴식과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생활공간입니다.

그런데 주민들이 공원 조성을 기대했던 부지에 약 1,00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청년주택이 추진된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많은 주민들이 큰 실망과 허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염창동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공공임대주택을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것은 주택을 더 짓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염창동은 이미 충분히 많은 주택이 들어서 있습니다. 앞으로도 소규모 개발과 각종 주택 공급이 계속된다면 주거 밀도는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반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원과 녹지공간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구청장님께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대해 온 이 부지를 주택 공급이 아닌 공원으로 조성해 주십시오.

공원 조성 계획이 어떻게 변경되었는지, 주민들의 의견은 얼마나 반영되었는지 투명하게 설명해 주시고, 무엇보다 염창동 주민들의 공원 조성 요구에 대해 다시 한번 진지하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택을 하나 더 짓는 것보다 주민들이 수십 년 동안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하나를 만드는 것이 염창동의 미래를 위해 더 가치 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염창동에도 아이들이 뛰어놀고 주민들이 쉴 수 있는 제대로 된 공원 하나가 필요합니다.

진교훈 구청장님께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마시고, 공원 조성이라는 주민들의 바람을 다시 한번 정책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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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8-31 18:20
민원
요구중
기타
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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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얻을 때만 주민, 당선되면 깡통 동네 방치입니까?

지역구 시·구의원님께 묻습니다. 우리 동네 현실을 눈으로 보고도 가만히 계신 겁니까?
아이들을 보낼 유치원 하나 없고, 청소년들이 다닐 고등학교도 없고, 주민들이 안전하게 걸어 다닐 인도조차 턱없이 부족한 동네입니다.
기반시설은커녕 최소한의 주거 환경도 갖춰지지 않은 곳에, 정작 주민들이 이용하던 기존 상가까지 싹 밀어버리고 임대주택만 빼곡하게 올리는 게 말이 됩니까?
수요 예측도, 생활 인프라 대책도 없는 밀어붙이기식 행정이 제정신입니까? 주민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동네를 베드타운, 난개발 지옥으로 만드는 행태를 언제까지 방관하실 겁니까?
시·구의원으로서 책임을 다하십시오.
당장 멈춰 서서 학교·유치원·인도 등 필수 인프라 대책부터 마련하십시오.
주민 주거권을 짓밟는 무분별한 난개발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표명하십시오.
염창동 주민들의 분노를 가볍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이번 의정 활동과 대응 태도, 똑똑히 기억하고 심판하겠습니다.

염창동 주민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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