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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장상기 - 한마당
장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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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기

의원 · 서울특별시의회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서울 강서구 강서구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조회 10
02-2180-8871~2 sk538@naver.com 홈페이지 교육위원회 위원

장상기님에게 전달된 시민 요구입니다. 30일이 지나도 답이 없으면 무응답 일수가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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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8-31 22:51
민원
요구중
공원·환경
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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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
염창공원 1000세대반대

1000세대가 들어오면

  1. 인도 조차없는 이차선 도로가 주차장됩니다.
  2. 출퇴근 시간에 마을버스 이용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특히 우성 삼천리 동아1차 정류장부터 그 뒤 정류장들
  3. 초중학교 과밀학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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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지킴이
2026-08-31 23:40
민원
요구중
기타
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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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
주택은 늘어나는데, 염창·등촌의 미래계획도 함께 가고 있습니까?

염창·등촌 일대에는 이미 청년안심주택과 임대주택을 포함한 여러 주택사업이 들어서거나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거복지와 청년주택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한 생활권에 여러 주택사업이 계속 더해지고 있다면 이제는 공급 숫자만 볼 것이 아니라 그에 따른 교육, 교통, 녹지, 보건, 돌봄 등 생활 인프라를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궁금한 것은 이 과정에서 실제 주민들의 의견이 얼마나 충분히 수렴되었느냐는 것입니다.

설명회나 의견수렴 절차가 있었다는 것만으로 주민과의 소통이 충분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이미 결정된 계획을 설명하는 보여주기식 절차가 아니라, 주민 의견에 따라 계획이 실제로 검토되고 달라질 수 있는 소통이 필요합니다.

염창동에는 고등학교가 없고, 아이들과 가족을 위한 공공시설도 더 필요합니다. 남아 있는 녹지는 지켜야 하고 기존 공원도 주민들이 제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와 편의시설을 개선해야 합니다. 인구가 늘어난다면 교통과 통학환경은 어떻게 감당할 것인지, 보건 인프라는 충분한지도 함께 따져봐야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또 대규모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과연 염창·등촌 생활권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인지 묻고 싶습니다.

마곡의 발전은 강서구 전체에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강서구의 미래가 마곡에만 집중되어서는 안 됩니다. 마곡이 기업과 산업, 업무와 문화 인프라를 통해 성장한다면 염창·등촌을 비롯한 기존 주거지역도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미래가치를 만들어야 합니다.

저희가 원하는 것은 우리 동네만을 위한 특혜가 아닙니다.

강서구 안에서도 지역별로 주택, 교육, 녹지, 보건, 문화 인프라가 균형 있게 갖춰지고, 염창·등촌 역시 다른 지역 주민들이 “아이를 키우며 한번 살아보고 싶다”고 생각할 만큼 좋은 주거지역으로 발전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주택을 몇 세대 더 공급했는지가 지역 발전의 전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사람들이 들어와 살고 싶은 동네, 아이를 키우고 싶은 동네, 한번 정착하면 오래 살고 싶은 동네를 만드는 것이 진짜 지역 발전 아닐까요?

염창·등촌의 10년, 20년 뒤를 바라보는 구체적인 청사진을 주민들에게 보여주십시오. 그리고 그 계획을 만드는 과정에 주민들의 목소리를 실질적으로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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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맘
2026-08-31 23:47
민원
요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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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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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
아이 키우는 엄마에게 염창동은 점점 더 힘든 동네가 되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를 키우며 염창동에 살고 있는 엄마입니다.

아이를 낳고 유모차를 끌고 다니기 시작하면서 이전에는 잘 보이지 않던 것들이 너무 많이 보입니다.

인도는 좁고 울퉁불퉁한 곳이 많아 유모차를 끌고 다니기가 불편하고, 차가 다니는 길 가까이로 아이와 걸어야 할 때는 겁이 날 때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어린아이를 데리고 편하게 갈 만한 곳이 많은 것도 아닙니다. 가까운 곳에서 아이와 잠깐 놀고 쉴 수 있는 공간이나 키즈시설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정말 자주 합니다.

공원과 녹지가 그래서 더 소중합니다.

아이 손잡고 나가서 나무도 보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은 어린아이 키우는 집에는 단순한 ‘녹지’가 아니라 일상의 일부입니다. 그런데 그런 공간을 더 만들고 가꾸기는커녕 공원 부지에 또 1,000세대 주택을 짓겠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답답합니다.

염창동 여기저기 이미 공사도 많습니다. 아이 낮잠 시간에도 공사 소음이 들리고, 공사차량과 먼지 때문에 신경 쓰일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또 짓고, 또 짓고, 계속 주택만 늘리는 게 정말 이 동네를 좋아지게 만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집이 더 들어오면 사람도 차도 더 많아질 텐데 아이들이 다닐 길과 놀 공간, 어린이 시설, 학교, 교통은 어떻게 할 건가요?

염창동에는 고등학교도 없습니다. 지금 유모차에 타고 있는 우리 아이도 몇 년 지나면 학교에 갑니다. 당장 몇 세대를 공급할지만 생각하지 말고 이 아이들이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어떤 동네에서 살게 될지도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보건소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린아이 키우는 부모에게 가까운 보건시설이 있다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주민들에게 필요한 시설을 더 늘려도 모자랄 판에 없애고 그 자리에 다시 주택을 짓는다는 이야기가 왜 나오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개발을 무조건 반대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집만 계속 짓는 것이 개발은 아니잖아요.

아이와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길을 만드는 것도 개발이고, 아이들이 뛰어놀 공원과 시설을 만드는 것도 개발이고, 좋은 학교와 보건시설을 갖추는 것도 우리 동네를 발전시키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염창동을 아이 키우기 점점 힘든 동네로 만들지 말아 주세요.

유모차 끌고 편하게 걸을 수 있고, 아이 손잡고 갈 곳이 있고, 녹지가 가까이 있고, 아이가 커서도 좋은 환경에서 학교에 다닐 수 있는 동네.

엄마들이 “여기서 계속 아이 키우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염창동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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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바라기
2026-08-31 23:54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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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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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
여기 살아보셨나요? 염창동은 이미 너무 복잡합니다

한솔·길훈아파트 주변에 사는 주민입니다.

저희가 매일 겪는 현실부터 한번 봐주셨으면 합니다.

JK호텔을 오가는 관광버스와 차량, 투숙객들로 주변이 혼잡할 때가 많고 늦은 시간이나 이른 시간의 차량 이동과 소음도 주민 입장에서는 상당한 스트레스입니다.

큰 관광버스가 오가는 길을 아이들과 함께 걷거나 출퇴근 시간에 지나가 보면 이 동네의 교통과 보행환경이 얼마나 여유가 없는지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주변 곳곳에서 공사가 이어지고 차량과 유동인구는 계속 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매일 소음과 교통혼잡을 생활 속에서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지역에 또 1,000세대 규모의 주택을 추가하겠다고 합니다.

도대체 도로와 교통은 어떻게 감당할 계획입니까?

주차와 차량 통행은 어떻게 할 것이며, 아이들과 어르신들의 보행안전은 누가 책임집니까?

주택을 짓기 전에 현재 주민들이 이미 겪고 있는 불편부터 직접 확인해 주십시오.

한솔·길훈아파트 주변을 평일 출퇴근 시간과 주말에 직접 걸어보십시오. 관광버스가 오가는 시간에도 한번 나와 보십시오. 책상 위 지도와 숫자만 봐서는 이곳의 현실을 알 수 없습니다.

저희는 우리 동네에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밀집된 지역이라면 더 짓는 것보다 교통과 보행환경을 정비하고, 소음을 줄이고, 녹지를 지키고, 부족한 생활시설을 확충하는 것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주민들이 이미 감당하고 있는 불편 위에 또 다른 개발 부담을 얹지 말아 주십시오.

염창동을 더 빽빽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금 살고 있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동네로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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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 주민
2026-09-01 00:05
민원
요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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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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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
사람은 계속 늘어나는데, 생활은 왜 더 불편해집니까?

염창동에 오래 살면서 늘 아쉬운 것 중 하나가 생활편의시설입니다.

주거지역은 이렇게 밀집되어 있는데 정작 가족 단위로 편하게 장을 볼 수 있는 대형마트 하나 마땅하지 않습니다. 주말에 한꺼번에 장을 보려면 다른 동네로 이동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공공 수영장이나 체육시설도 부족하고, 가족이 함께 이용할 만한 문화·여가시설도 더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런 생활 인프라는 그대로인데 주택은 계속 늘어납니다. 여기에 또 1,000세대가 들어오면 주민들의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주택을 공급하면 그만큼 사람이 늘어납니다. 사람에게는 집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장을 볼 곳도 필요하고, 아이들이 운동하고 놀 곳도 필요하고, 공원과 학교, 보건시설, 문화시설도 필요합니다.

염창동은 이제 ‘몇 세대를 더 지을 수 있는 동네인가’가 아니라 ‘4만 주민이 얼마나 편리하게 살 수 있는 동네인가’를 고민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대형마트와 생활편의시설, 아이들을 위한 공공 체육·문화시설 등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인프라에 투자해 주세요.

아파트 숫자만 늘어나는 염창동이 아니라, 다른 지역 사람들이 보고 **“염창동은 살기 편해서 이사 가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동네로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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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염창
2026-09-01 00:02
민원
요구중
재개발·주거
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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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
염창동에는 아파트 말고도 들어올 게 많습니다

요즘 어디서나 탄소중립, 기후위기 대응, 살기 좋은 도시를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염창동에서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이런 정책들이 우리 생활과는 조금 멀게 느껴집니다.

남아 있는 녹지는 지키기보다 개발 이야기가 나오고, 아이들이 일상에서 이용할 공공 체육시설도 부족합니다. 가까운 공공 수영장이 마땅치 않아 아이들 수영 하나 배우려 해도 사설기관을 알아보거나 다른 지역까지 이동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이 많은 주거지역이라면 주택을 더 늘리는 것만큼이나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에 투자해야 하지 않을까요?

공원을 지키고 나무를 늘리는 것, 걸어서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 아이들과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과 생활체육시설을 갖추는 것. 이런 것들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도심 녹지는 한번 사라지면 다시 만들기 어렵습니다.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을 이야기하는 시대에 남아 있는 녹지의 가치를 주택 공급 숫자보다 가볍게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염창동에는 아파트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녹지는 지키고, 아이들이 뛰고 수영하고 건강하게 자랄 공간은 늘려주세요.

10년 뒤 염창동이 집만 더 빽빽해진 동네가 아니라, 녹지가 살아 있고 아이 키우기 좋고 주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동네가 되었으면 합니다.

탄소중립이라는 큰 목표도 결국 우리 동네의 나무 한 그루, 공원 한 평, 아이들이 이용할 생활체육시설에서부터 시작되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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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주민
2026-09-01 00:26
민원
요구중
공원·환경
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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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
염창공원 녹지 훼손과 보건소 부지 주택공급 계획을 즉각 철회해 주십시오

염창공원의 녹지를 훼손하고 대규모 주택을 공급하려는 계획, 그리고 주민 건강을 위한 보건소 부지까지 주택 공급에 활용하려는 계획에 강력히 반대합니다.

염창동은 주택이 부족해서 아무 기반시설 없이 대규모 주택만 계속 지어도 되는 지역이 아닙니다. 이미 주거 밀도는 높고, 학교·공원·교통·문화·체육·보건시설은 주민 수요에 비해 부족합니다. 특히 염창동에는 고등학교가 없고, 아이들과 가족을 위한 공공시설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행정은 주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보다, 남아 있는 공원 녹지와 공공시설 부지에 다시 주택을 채우려 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의 미래를 위한 개발이 아니라, 단기적인 공급 물량을 채우는 방식으로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염창공원은 단순한 빈 땅이 아닙니다. 주민들이 숨 쉬고 걷고 쉬는 생활 녹지이며, 앞으로 인구와 건물이 더 늘어날수록 더욱 지켜야 할 공공자산입니다. 공원을 없애고 주택을 늘리는 방식은 결국 주민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지역의 장기적인 가치도 훼손할 수 있습니다.

강서구보건소 역시 주택 공급을 위해 쉽게 내줄 수 있는 부지가 아닙니다. 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와 감염병 대응, 예방접종, 취약계층 지원을 담당하는 핵심 공공기능입니다. 주민이 매일 이용하는 보건시설을 밀어내고 주택을 짓는 행정은 공공성을 우선해야 할 지방행정의 역할과 맞지 않습니다.

강서구가 진정으로 미래를 생각한다면, 마곡에는 성장산업과 인프라를 집중하고 기존 주거지역에는 주택만 늘리는 불균형을 멈춰야 합니다. 염창·등촌에도 교육, 녹지, 보건, 문화, 체육,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는 투자가 필요합니다.

다음 요구사항을 즉각 검토하고 주민에게 책임 있게 답변해 주십시오.

  1. 염창공원 부지 주택지구 지정 및 1,000세대 공급 계획을 철회해 주십시오.
  2. 강서구보건소 부지의 주택 공급 활용 계획을 철회하고 보건소 공공기능을 유지해 주십시오.
  3. 염창공원은 녹지를 보전하고 주민 휴식·체육·문화공간으로 확대해 주십시오.
  4. 대규모 주택 공급에 앞서 학교, 교통, 공원, 보건, 문화·체육시설 확충 계획을 먼저 마련해 주십시오.

주민 의견수렴 없이 추진된 절차가 있었다면 이를 바로잡고, 공개 설명회와 주민 협의체를 통해 계획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주십시오.

정치와 행정의 성과는 몇 세대를 더 공급했는지가 아니라, 10년 후와 20년 후에도 주민들이 더 살기 좋아졌다고 평가할 수 있는 선택을 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염창동을 더 답답한 동네로 만들지 말고, 녹지와 공공성을 지키며 미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동네로 만들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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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9-01 01:40
민원
요구중
도로·교통
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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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
염창동 보행도로 보장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우리 나라 미래와 발전을 위해
아이를 둘 낳고 셋째까지 생각하며
나라에 힘이되고싶었던 사람이었는데
낳아서 키우지도 못할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는 나라를 보며 애한테 정말 미안해요.. 보행로도 없는 이 곳에 살며 차사이를, 찻길을 걸으며 위험해!! 윽박지르고있는 저를 보며 참 현타가 옵니다.. 아이들이 살기 좋은나라 아기들을 키우기 좋은나라는 돈 많고 지위높은 의원님들만의 이야기인거같습니다 매일같이 관광객들 나르는 관광차와 좁아 터진길에 보행로랍시고 녹색 페인트칠 해둔 이곳… 차는 좀 막혀야죠… 대체 이런곳에 또 집을 지어 그나마 있는 페인트길까지 주차장이 되길 원하시나요..? 정녕..? 그게 맞나요?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날수있게 학부모들도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수있게 공원, 유치원, 고등학교좀 만들어주세요
유치원 하나 없는 염창동.. 진짜 살면서도 이게맞나 싶네요.. 제발 보행로와 입주민들의 편의시설이나 좀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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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9-01 06:10
민원
요구중
시설
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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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
염창동 영유아 시설 및 도보

영유아를 위한 서울형 키즈카페, 옹기종기도서관 개보수 및 영유아존 확보, 이면도로 보도신설, 고등학교 및 녹지공간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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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조련사
2026-09-01 07:36
민원
요구중
기타
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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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
강서구민인게 부끄럽습니다

[강서구 불명예 통계로 바라보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 강서구는?

1)주민등록인구수 및 아동인구수, 자동차등록대수가 송파, 강남구 이어 3등
2)교통사고발생건수 상위 5등
3)인구당 문화시설수 하위 3등
4)녹지율(도시지역에서 녹지지역 면적이 차지하는 비율)은 하위 5등

  • 출처 : KOSIS 통계자료, 2025말 기준

이런데도 인프라 구축은 노오력해보겠습니다~라는 앵무새 같은 답변만 복붙하면서 빈땅에 주택 공급만 하면 되겠습니까?
강서구민인게 부끄럽습니다!!!!!

무지성 공급주택 반대!
염창동 생활 인프라 개선부터 선행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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