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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민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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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민원

서울 강서구 선출직에게 전달된 민원입니다. 여러 명이 공감한 민원이 위로 올라옵니다.

민원 쓰기
염창의미래
2026-08-31 23:25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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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됨
기타
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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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8
4만 주민이 사는 염창동, 생활 인프라 계획은 있습니까?

4만 주민이 사는 염창동, 생활 인프라 계획은 있습니까?

염창동의 10년 후를 생각해 봅니다.

주택과 인구는 계속 늘어나는데 아이들이 다닐 학교는 부족하고, 가족이 함께 이용할 공공시설은 여전히 부족하며, 주민들이 쉴 녹지는 줄어든다면 과연 그것을 지역의 발전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염창동은 이미 많은 주민이 밀집해 살아가는 주거지역입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단순히 주택을 더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살고 있는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앞으로 이곳에서 살아갈 아이들을 위한 생활 인프라를 제대로 갖추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녹지와 공원입니다.

염창동에서 얼마 남지 않은 녹지는 반드시 보전해야 합니다. 동시에 기존 공원도 주민들이 제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와 투자가 필요합니다. 공원 편의시설은 부족하고 분수대 등 기존 시설의 관리도 아쉽습니다.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이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공공 키즈카페나 가족 중심의 공간도 부족합니다.

새로운 주택을 짓기 전에 주민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소중한 녹지를 지키고, 공원을 제대로 가꾸는 것이 먼저 아닐까요?

교육환경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염창동에는 고등학교가 없어 아이들이 고등학생이 되면 다른 지역의 학교로 통학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성장해서도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장기적인 교육 인프라 계획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마곡지구의 성장과 함께 강서구의 인구와 생활권이 더욱 확대될 것을 생각한다면, 염창동에도 좋은 고등학교를 유치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적극적인 계획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보건 인프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령화와 아이들의 건강, 감염병 대응 등을 생각하면 공공보건의 중요성은 앞으로 더욱 커질 것입니다. 주민 가까이에 있는 보건시설은 줄일 것이 아니라 더욱 강화해야 할 필수 생활 인프라입니다. 기존 보건소 부지마저 주택 공급에 활용하는 방향이라면 주민 입장에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도시계획은 오늘 몇 세대의 주택을 더 공급할 수 있는지를 계산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공원과 녹지는 충분한지, 아이들을 위한 시설은 있는지, 교육환경은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지, 주민들이 가까이에서 이용할 보건서비스는 충분한지, 교통과 통학환경은 늘어나는 인구를 감당할 수 있는지 먼저 살펴야 합니다.

마곡에는 미래산업과 기업, 문화와 각종 기반시설을 유치하면서 기존 주거지역인 염창동에는 주택 공급만 계속된다면 이것이 과연 강서구의 균형발전인지 묻고 싶습니다.

염창동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특별한 대우가 아닙니다.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성장하고,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우며, 주민들이 녹지와 공원, 교육과 보건서비스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기본적인 생활환경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염창동의 주택 공급계획이 아니라 주민들의 삶을 위한 생활 인프라 계획은 무엇입니까?

주택을 더 짓기 전에 염창동의 녹지, 교육, 보건, 돌봄과 생활 인프라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부터 주민들에게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염창주민 · 비회원

공공개발 필요없어요.
공사장 주변 교통안전대책이나 빨리 마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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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비회원

한정애 다음은 없다 넌 아웃이야 균형발전을 잊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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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비회원

적당히들 해라 염창동이 호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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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 · 비회원

훼손지가 아님니다 정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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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을지켜라 · 비회원

교통 좋고 교욱환경 좋은 살기 좋은 염창동에 계속 지어대는 청년주택도 참기 힘든데.. 이제는 1000세대의 공공주택이라뇨!!! 원주민들도 좁은 골목, 전혀 없는 편의시설,낙후된 생활환경에 불편함이 큰데 녹지 보존과 개선은 못할 망정 아파트는 아니죠!!! 가뜩이나 강서구 못사는 동네, 안좋은 동네라고 서울시에서도 손가락질 받는데 그나마 몇 남지 않은 멀쩡한 동네까지 망가뜨릴 작정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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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 거주 20년 · 비회원

인도없는 염창동에 1000가구 쑤셔넣기 하려고 했음 적어도 주민공청회나 설명회 등등 했어어야 함...그냥 염창동 주민들 개돼지로 보지 않고는 이런 정책들 나올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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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사랑 · 비회원

와서 하루만 돌아다녀보면 얼마나 말도안되는 정책인지 알텐데 너무하네요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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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 주민 · 비회원

동의합니다. 이렇게 밀어넣기만 하면 기존 주민도 새로 들어오는 주민도 모두 불편하기만 합니다. 모두가 좀 더 편안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이제는 인프라 개선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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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비회원

유모차도 못끌고 다니는 동네에..공공주택만 계속 만들다니요 인권침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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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좀 · 비회원

공원으로 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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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주민 · 비회원

차라리 고등학교를 지어주세요.
제발 중장비좀 빼주세요.
호텔에 버스만도 골치아픈 동네입니다.
여기에 또 1000세대가 추가되면 동네 진입도 힘들어요.
애 키우기 좋은 동네를 망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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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할머니 · 비회원

손주가 쌍둥이 인데 유모차 끌고 나갈려면 온몸이 땀이 납니다 인도도 안만들고 아파트만 지어놓으면 어쩌자는겁니까? 우선 아이들이 편히 다닐수 있는 길부터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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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 · 비회원

염창동에 마지막으로 남은 녹지를 파괴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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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비회원

공약대로 이행하세요. 공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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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딩당 · 비회원

인도 차도 구분없는 위험천만한 염창동언덕길을 한번이라도 와보세요,특히 등하교,출퇴근길~그꼭대기에 절대 1000세대 임대 못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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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 사수 · 비회원

주민들의 안정된 생활권을 보장하고 공약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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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 주민 5 · 비회원

제발 원래 약속을 지켜주세요.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사기꾼 밖에 안되는걸 유치원생도 알고 있습니다. 공약씩이나 했는데 반드시 공원으로 지켜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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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맘 · 비회원

공원녹지 복원있어야합니다. 염창동을 제물로 쓰는 일을 멈추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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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주민 · 비회원

모든 말씀에 동의합니다 닭장같은 임대주택천지 그만만들고 모두가 살고싶은 동네가 되도록 무엇을 해야할지 진지하게 고민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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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비회원

생활 인프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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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2026-08-31 19:29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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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서울 강서구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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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
염창동 난개발을 멈춰주세요

염창동 도로변 청년주택 등 주거지 공사는 계획하에 이뤄지는 계획형 개발이 아니라, 난개발입니다. 도로 및 인프라 확충 없이 이루어지는 주택지 건설에 이미 많은 주민들이 고통받고 있으며, 특히나 염창동 초중학교 학생들은 이미 인도없는 통학로에 위험에 노출되고 있었는데 이제는 공사현장을 지나 등하교해야하는 위험에 직면해 있습니다.
염창동 주민들과 학생의 안전과 행복할 권리를 위해 생활편의시설, 도로 확충없이 세대수만 늘리는 대책없는 난개발은 더이상 늘지 않도록 검토와 시정을 요청합니다!
특히, 염창공원부지에 1000세대 공공주택은 절대 반대합니다. 염창공원부지 및 기존 매매된 강서구보건소 또한 염창동 주민의 복지를 위한 편의시설과 공원으로 주민에게 돌려주세요! 공약을 잘 기억하고 이행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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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주민
2026-08-31 19:30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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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환경
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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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8
염창공원 공공주택 1000세대

지금 염창동이 필요한것은 닭장 1000세대가 아닌 사람이 진짜 쾌적하게 살 공간입니다.
출퇴근 어렵게 염창역까지 가서 지하철 타보면 1000세대 말이 말이 나오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지금도 이지역 곳곳이 임대주택공사중인데,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다고 생각 하는지요?지역주민 공청회라도 해서 민심을 듣고 추진하세요. 탁상행정하지말고 사정파악좀 하라구요 제발. 집만 때려 짓는다고 능사가 아니라구, 주민들은 공원같은 시설 기다리며 근 20년을 기다렸고 정치인들 공약도 이거였는데 뒷통수를 제대로 때리네요. 염창공원터 1000세대 결사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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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8-31 19:10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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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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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0
염창산 난개발 반대

공약대로 공원 조성해주세요
우리 아이들 위험천만 등교길 보호해주세요
지금도 2차선 도로에 바닥에 그려진 인도선에 의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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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 유권자
2026-08-31 19:20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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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환경
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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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
염창근린공원 녹지 공원으로 보존하라

임대주택이든 공공주택이든 건립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땅이 있다고 무조건 쑤셔넣지 말고
건립할 장소를 제대로 선정하라는 거다
염창근린공원은 염창산과 올림픽대로 막혀 있는 막다른 골목 끝이고
현재도 교통이 복잡하고, 학교앞 보행로도 제대로 확보되지 않아서 보행로도 편도로 되어 있는 좁은 길들 뿐이다.
이곳에 부지가 있다는 것 만으로 교통, 주거, 학교 등 환경평가나 주민 의견도 제대로 안듣고 덜컥 공공주택 건립지로 결정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
그 막다른 곳에 1,000세대가 들어온다면
이 동네는 교통지옥 아비규환으로 변할 것이 불보듯 뻔학다.
국회의원과 구청장은 공약대로
염창근린공원답게 공원으로서 보존하여 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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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8-31 18:50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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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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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
염창동주민들은 염창동주민 기만하는 강서구청장, 직위해제만을 기다린다.

염창동은 유치원도, 고등학교도 없는 인구4만 넘는 동네예요.
유모차 끌고 염창동 걸어나 보셨어요?
인도 부족한건 말해 뭐해고, 보도블럭도 엉망진창이에요. 부숴진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뻔한게 한두번이 아님. 애들 다치고 사고 나면 그때가서 움직여주실건가요? 공원하나 없어서 애들이 맘껏 뛰어놀 공간도 없는 동네인데. 그나마 있던 상가, 보건소도 다 밀어내고 또 공공주택 지어대더니, 이번엔 염창공원 예정지어다가 1,000세대 공공주택이요?
9호선 출퇴근 지하철은 타보기나 했어요?ㅋㅋㅋㅋ
압사사고 없는게 신기한 지경인데. 지하철안에서 사람들 소리지르는게 일상이에요.
우범지대라고요? 3분거리에 지구대 있는데요? 주변 아파트에서 감시되는 지역에 한강 왔다갔다 하는 염창동주민들 눈이 시도때도없이 감시되는 구역인데요. 임대밭 만들어서 임대표로 기생할 생각인건 알겠는데,적당히 하세요. 염창동주민들 다죽어라 이생각 이신거죠?

적극 동감 · 비회원

염창동 주민 기만하는 강서구청장 직위해제만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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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8-31 20:32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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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진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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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
염창동 난개발 반대

염창동 출퇴근시간, 등하원시간에 와서 직접 보시긴했나요?
남녀노소 할거없이 언제 사고나도 이상하지않을 곳입니다 애초에 도로 인도 갖춰지지도않은곳이 아무런 대책없이 천세대라뇨? 출퇴근 등하원하지말라는건가요? 직접와서 여기서 출퇴근하고 느낀점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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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주민
2026-08-31 19:00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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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서울 강서구 진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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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
강서보건소 공약지키세요

마곡동에 청사 거창하게 지으려고 염창동 주민들의 필수 편의시설인 강서보건소를 팔아 임대주택을 박아버리나요? 염창동은 강서구 아닙니까?
강서보건소 이전시키려면 그자리에 주민편의시설을 넣어주세요 공약이잖아요?
공약지키세요!! 염창동주민들 우습나요
강서보건소자리엔 무조건 주민편의시설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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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8-31 18:41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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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서울 강서구 진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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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
왜 거짓말 하십니까

발표하신 염창산(증미산) 바로 앞까지 1000세대가 들어오면 근처 주민들은 조망권, 일조권, 교통권 모두 영향을 받는데.. 전혀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개발입니다.

공급 물량보다 주민의 생활환경이 먼저입니다.
왜 염창동 산24-1이어야 하는지부터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십시오.

충분한 대안 검토와 주민 동의 없는 공공주택지구 지정에 반대하며, 전면적인 재검토를 요청합니다.

익명 · 비회원

행정도 모르는 경찰출신을 뽑은 우리 죄다
넌 다음은 아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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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주민
2026-08-31 20:54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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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환경
서울 강서구 진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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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
염창공원 지켜주세요

염창공원은 주민들의 20년 넘은 숙원입니다. 구청장님께서 공원으로 개발해 돌려주시겠단 말씀 철썩같이 믿고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는데 이 무슨 날벼락입니까?
말씀하셨던 공약이행은 어떻게
된 것인지, 처음부터 안되는 걸 알면서도
하신 공약인지 참 허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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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8-31 20:12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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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환경
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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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
염창동 난개발 금지 염창공원 조성요구합니다

염창동 주민들은 그동안 이 부지에 공원이 조성되기 를 기대하며 기다려 왔습니다.

주민들에게 공원은 단순한 녹지 공간 하나가 아닙니 다. 이미 주택과 건물이 밀집되어 있고 도로 주차·교 통 문제까지 겪고 있는 염창동에 꼭 필요한 주민들의 휴식과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생활공간 입니다.

그런데 주민들이 공원 조성을 기대했던 부지에 약 1,00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 청년주택이 추진된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많은 주민들이 큰 실망과 허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염창동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공공임대주택을 반대하 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것은 주택 을 더 짓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 는 공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염창동은 이미 충분히 많은 주택이 들어서 있습니다.

앞으로도 소규모 개발과 각종 주택 공급이 계속된다 면 주거 밀도는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반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원과 녹지공간은 턱없이 부족합니 다.

구청장님께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대해 온 이 부지를 주택 공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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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 주민
2026-08-31 18:22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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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환경
서울 강서구 진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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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1
염창동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공원입니다 – 공원 조성 약속을 지켜주십시오

진교훈 강서구청장님께 말씀드립니다.

염창동 주민들은 그동안 이 부지에 공원이 조성되기를 기대하며 기다려 왔습니다.

주민들에게 공원은 단순한 녹지 공간 하나가 아닙니다. 이미 주택과 건물이 밀집되어 있고 도로·주차·교통 문제까지 겪고 있는 염창동에 꼭 필요한 주민들의 휴식과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생활공간입니다.

그런데 주민들이 공원 조성을 기대했던 부지에 약 1,00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청년주택이 추진된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많은 주민들이 큰 실망과 허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염창동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공공임대주택을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것은 주택을 더 짓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염창동은 이미 충분히 많은 주택이 들어서 있습니다. 앞으로도 소규모 개발과 각종 주택 공급이 계속된다면 주거 밀도는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반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원과 녹지공간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구청장님께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대해 온 이 부지를 주택 공급이 아닌 공원으로 조성해 주십시오.

공원 조성 계획이 어떻게 변경되었는지, 주민들의 의견은 얼마나 반영되었는지 투명하게 설명해 주시고, 무엇보다 염창동 주민들의 공원 조성 요구에 대해 다시 한번 진지하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택을 하나 더 짓는 것보다 주민들이 수십 년 동안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하나를 만드는 것이 염창동의 미래를 위해 더 가치 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염창동에도 아이들이 뛰어놀고 주민들이 쉴 수 있는 제대로 된 공원 하나가 필요합니다.

진교훈 구청장님께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마시고, 공원 조성이라는 주민들의 바람을 다시 한번 정책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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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8-31 21:00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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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환경
서울 강서구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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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
염창공원 녹지화

염창공원 녹지화 추진하라. 20년 방치 조장한 민간사업자 관리실패는 강서구청의 실책인데 손쉽게 공공주택으로 어물쩡 넘어가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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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8-31 18:42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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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서울 강서구 진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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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
왜 거짓말 하십니까

강서구 보건소 부지의 편의시설이
임대주택입니까??

구청장이면 정부 눈치 볼게 아니라 주민 눈치도 좀 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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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주민일동
2026-08-31 18:27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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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환경
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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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
염창근린공원 부지를 '우범지대'로 매도하고 국토부에 넘겨준 강서구청장의 무책임한 행정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최근 염창근린공원 훼손지 일대를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하여 1,000여 세대의 고밀도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발표를 접하고 분통을 터뜨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동안 구청의 관리 소홀과 행정 부실로 일부 공간이 방치되어 왔다면, 구청장의 책무는 이를 정비하고 원래 주인의 품인 주민들에게 쾌적한 공원으로 돌려주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나 강서구청은 이를 보존하고 재생하려는 노력은커녕, 해당 부지를 '우범지대', '20년 장기 난제'라는 프레임으로 깎아내리며 국토교통부의 주택 공급 물량 채우기용으로 헌납해 버렸습니다.
​주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된 녹지 축을 파괴하면서까지 고밀도 개발을 강행하는 것이 과연 누구를 위한 행정입니까?

​1. 공원 부지 철회 및 녹지 복원 촉구: 주민의 휴식권과 건강권을 담보로 한 공공주택 지구 지정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염창근린공원을 온전한 주민 생태공원으로 복원하십시오.
​2. 교통 및 주거 환경 악화 대책 전무: 이미 과화화된 인근 지역에 대규모 주택이 들어설 경우 발생할 교통 체증, 학교 부족, 생활 인프라 과부하에 대한 대책도 없이 사업을 환영한다는 태도는 구민을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3. 구청장의 공식 사과 요청: 소중한 공원 부지를 '우범지대'로 매도하며 행정 편의주의적으로 국토부에 넘겨준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강서구민 앞에 사과하고 해당 사업 추진 과정을 전면 재검토하십시오.

​염창동의 소중한 자산인 염창근린공원을 아파트 단지로 바꾸는 행정을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구민의 목소리를 외면한 기습적인 공공주택 지정 추진을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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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주민
2026-09-01 00:26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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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됨
공원·환경
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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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
염창공원 녹지 훼손과 보건소 부지 주택공급 계획을 즉각 철회해 주십시오

염창공원의 녹지를 훼손하고 대규모 주택을 공급하려는 계획, 그리고 주민 건강을 위한 보건소 부지까지 주택 공급에 활용하려는 계획에 강력히 반대합니다.

염창동은 주택이 부족해서 아무 기반시설 없이 대규모 주택만 계속 지어도 되는 지역이 아닙니다. 이미 주거 밀도는 높고, 학교·공원·교통·문화·체육·보건시설은 주민 수요에 비해 부족합니다. 특히 염창동에는 고등학교가 없고, 아이들과 가족을 위한 공공시설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행정은 주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보다, 남아 있는 공원 녹지와 공공시설 부지에 다시 주택을 채우려 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의 미래를 위한 개발이 아니라, 단기적인 공급 물량을 채우는 방식으로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염창공원은 단순한 빈 땅이 아닙니다. 주민들이 숨 쉬고 걷고 쉬는 생활 녹지이며, 앞으로 인구와 건물이 더 늘어날수록 더욱 지켜야 할 공공자산입니다. 공원을 없애고 주택을 늘리는 방식은 결국 주민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지역의 장기적인 가치도 훼손할 수 있습니다.

강서구보건소 역시 주택 공급을 위해 쉽게 내줄 수 있는 부지가 아닙니다. 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와 감염병 대응, 예방접종, 취약계층 지원을 담당하는 핵심 공공기능입니다. 주민이 매일 이용하는 보건시설을 밀어내고 주택을 짓는 행정은 공공성을 우선해야 할 지방행정의 역할과 맞지 않습니다.

강서구가 진정으로 미래를 생각한다면, 마곡에는 성장산업과 인프라를 집중하고 기존 주거지역에는 주택만 늘리는 불균형을 멈춰야 합니다. 염창·등촌에도 교육, 녹지, 보건, 문화, 체육,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는 투자가 필요합니다.

다음 요구사항을 즉각 검토하고 주민에게 책임 있게 답변해 주십시오.

  1. 염창공원 부지 주택지구 지정 및 1,000세대 공급 계획을 철회해 주십시오.
  2. 강서구보건소 부지의 주택 공급 활용 계획을 철회하고 보건소 공공기능을 유지해 주십시오.
  3. 염창공원은 녹지를 보전하고 주민 휴식·체육·문화공간으로 확대해 주십시오.
  4. 대규모 주택 공급에 앞서 학교, 교통, 공원, 보건, 문화·체육시설 확충 계획을 먼저 마련해 주십시오.

주민 의견수렴 없이 추진된 절차가 있었다면 이를 바로잡고, 공개 설명회와 주민 협의체를 통해 계획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주십시오.

정치와 행정의 성과는 몇 세대를 더 공급했는지가 아니라, 10년 후와 20년 후에도 주민들이 더 살기 좋아졌다고 평가할 수 있는 선택을 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염창동을 더 답답한 동네로 만들지 말고, 녹지와 공공성을 지키며 미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동네로 만들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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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 주민
2026-09-01 00:05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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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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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계속 늘어나는데, 생활은 왜 더 불편해집니까?

염창동에 오래 살면서 늘 아쉬운 것 중 하나가 생활편의시설입니다.

주거지역은 이렇게 밀집되어 있는데 정작 가족 단위로 편하게 장을 볼 수 있는 대형마트 하나 마땅하지 않습니다. 주말에 한꺼번에 장을 보려면 다른 동네로 이동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공공 수영장이나 체육시설도 부족하고, 가족이 함께 이용할 만한 문화·여가시설도 더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런 생활 인프라는 그대로인데 주택은 계속 늘어납니다. 여기에 또 1,000세대가 들어오면 주민들의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주택을 공급하면 그만큼 사람이 늘어납니다. 사람에게는 집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장을 볼 곳도 필요하고, 아이들이 운동하고 놀 곳도 필요하고, 공원과 학교, 보건시설, 문화시설도 필요합니다.

염창동은 이제 ‘몇 세대를 더 지을 수 있는 동네인가’가 아니라 ‘4만 주민이 얼마나 편리하게 살 수 있는 동네인가’를 고민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대형마트와 생활편의시설, 아이들을 위한 공공 체육·문화시설 등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인프라에 투자해 주세요.

아파트 숫자만 늘어나는 염창동이 아니라, 다른 지역 사람들이 보고 **“염창동은 살기 편해서 이사 가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동네로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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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8-31 18:20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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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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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얻을 때만 주민, 당선되면 깡통 동네 방치입니까?

지역구 시·구의원님께 묻습니다. 우리 동네 현실을 눈으로 보고도 가만히 계신 겁니까?
아이들을 보낼 유치원 하나 없고, 청소년들이 다닐 고등학교도 없고, 주민들이 안전하게 걸어 다닐 인도조차 턱없이 부족한 동네입니다.
기반시설은커녕 최소한의 주거 환경도 갖춰지지 않은 곳에, 정작 주민들이 이용하던 기존 상가까지 싹 밀어버리고 임대주택만 빼곡하게 올리는 게 말이 됩니까?
수요 예측도, 생활 인프라 대책도 없는 밀어붙이기식 행정이 제정신입니까? 주민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동네를 베드타운, 난개발 지옥으로 만드는 행태를 언제까지 방관하실 겁니까?
시·구의원으로서 책임을 다하십시오.
당장 멈춰 서서 학교·유치원·인도 등 필수 인프라 대책부터 마련하십시오.
주민 주거권을 짓밟는 무분별한 난개발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표명하십시오.
염창동 주민들의 분노를 가볍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이번 의정 활동과 대응 태도, 똑똑히 기억하고 심판하겠습니다.

염창동 주민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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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시민
2026-09-01 01:40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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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
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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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 보행도로 보장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우리 나라 미래와 발전을 위해
아이를 둘 낳고 셋째까지 생각하며
나라에 힘이되고싶었던 사람이었는데
낳아서 키우지도 못할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는 나라를 보며 애한테 정말 미안해요.. 보행로도 없는 이 곳에 살며 차사이를, 찻길을 걸으며 위험해!! 윽박지르고있는 저를 보며 참 현타가 옵니다.. 아이들이 살기 좋은나라 아기들을 키우기 좋은나라는 돈 많고 지위높은 의원님들만의 이야기인거같습니다 매일같이 관광객들 나르는 관광차와 좁아 터진길에 보행로랍시고 녹색 페인트칠 해둔 이곳… 차는 좀 막혀야죠… 대체 이런곳에 또 집을 지어 그나마 있는 페인트길까지 주차장이 되길 원하시나요..? 정녕..? 그게 맞나요?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날수있게 학부모들도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수있게 공원, 유치원, 고등학교좀 만들어주세요
유치원 하나 없는 염창동.. 진짜 살면서도 이게맞나 싶네요.. 제발 보행로와 입주민들의 편의시설이나 좀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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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바라기
2026-08-31 23:54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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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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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살아보셨나요? 염창동은 이미 너무 복잡합니다

한솔·길훈아파트 주변에 사는 주민입니다.

저희가 매일 겪는 현실부터 한번 봐주셨으면 합니다.

JK호텔을 오가는 관광버스와 차량, 투숙객들로 주변이 혼잡할 때가 많고 늦은 시간이나 이른 시간의 차량 이동과 소음도 주민 입장에서는 상당한 스트레스입니다.

큰 관광버스가 오가는 길을 아이들과 함께 걷거나 출퇴근 시간에 지나가 보면 이 동네의 교통과 보행환경이 얼마나 여유가 없는지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주변 곳곳에서 공사가 이어지고 차량과 유동인구는 계속 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매일 소음과 교통혼잡을 생활 속에서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지역에 또 1,000세대 규모의 주택을 추가하겠다고 합니다.

도대체 도로와 교통은 어떻게 감당할 계획입니까?

주차와 차량 통행은 어떻게 할 것이며, 아이들과 어르신들의 보행안전은 누가 책임집니까?

주택을 짓기 전에 현재 주민들이 이미 겪고 있는 불편부터 직접 확인해 주십시오.

한솔·길훈아파트 주변을 평일 출퇴근 시간과 주말에 직접 걸어보십시오. 관광버스가 오가는 시간에도 한번 나와 보십시오. 책상 위 지도와 숫자만 봐서는 이곳의 현실을 알 수 없습니다.

저희는 우리 동네에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밀집된 지역이라면 더 짓는 것보다 교통과 보행환경을 정비하고, 소음을 줄이고, 녹지를 지키고, 부족한 생활시설을 확충하는 것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주민들이 이미 감당하고 있는 불편 위에 또 다른 개발 부담을 얹지 말아 주십시오.

염창동을 더 빽빽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금 살고 있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동네로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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